2026.11.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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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한 발걸음은 끝이 없었다. 동료 연예인들이 잇따라 빈소를 방문해 유채영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위암 투병 끝에 사망한 배우 유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는 동료 연예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줄곧 병실에 머무른 배우 김현주는 물론, 이성미, 박미선, 송은이가 유채영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고 정가은, 백보람, 신봉선, 이지혜, 채정안 등은 빈소를 찾아 눈물을 쏟았다.박준형-김지혜 부부와 김제동, 홍록기, 김신영, 정종철, 이경실, 김지선, 김신영, 김숙 등 개그맨 동료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고인이 생전 연예계 마당발로 통한 만큼, 많은 가수와 배우들이 조문에 함께했다.임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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