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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전설 박세리, '경매 금액이 어마어마해요'
[마니아리포트(경기 여주)=박태성 기자] 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ㅣ6,530야드)에서 2014 시즌 22번째 대회인 'OKSavingBank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공식프로암 대회 시상식에서는 박세리(37), 허윤경(24.SBI저축은행), 장하나(22.비씨카드), 전인지(20.하이트진로), 백규정(19.CJ오쇼핑)의 애장품이 경매로 나왔다. 이 경매로 얻어진 금액은 이천시 발전 기금을 위해 기부가 될 예정이다.애장품 경매에 참가한 박세리가 경매를 지켜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대회 첫 회부터 자선활동에 앞장서 왔던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올해도 대회 총상금의 10%인 6천만 ...
[포토] 전설 박세리, 'USLPGA 첫 우승 사진입니다'
[마니아리포트(경기 여주)=박태성 기자] 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ㅣ6,530야드)에서 2014 시즌 22번째 대회인 'OKSavingBank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공식프로암 대회 시상식에서는 박세리(37), 허윤경(24.SBI저축은행), 장하나(22.비씨카드), 전인지(20.하이트진로), 백규정(19.CJ오쇼핑)의 애장품이 경매로 나왔다. 이 경매로 얻어진 금액은 이천시 발전 기금을 위해 기부가 될 예정이다.애장품 경매에 참가한 박세리가 자신의 첫 우승 사진 세레모니 사진 경매 진행을 지켜보고 있다.대회 첫 회부터 자선활동에 앞장서 왔던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올해도 대회...
女핸드볼, 인천서 '우생순 金' 신화 썼다
"은메달이 아닌 금메달을 따는 우생순 신화를 만들겠다." 임영철 여자 핸드볼 대표팀 감독의 공언이 그대로 이뤄졌다.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1일 오후 6시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결승전에서 일본을 29-19로 눌렀다. 4년 전 패배의 설욕을 되갚고 금메달을 목에 걸어 다시 한번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을 만들었다.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매우 손쉬운 승리였다. 한국은 초반부터 견고한 수비로 일본을 묶고 차근차근 점수를 쌓아나갔다.일본은 전반 7분 30초까지 한국 수비에 막혀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전반 14분도 채 안 돼서 작전타임을 두 번이나 쓸 정...
일반
[포토] 골프 국보 박세리, '최고의 대회로 만들께요'
[마니아리포트(경기 여주)=박태성 기자] 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ㅣ6,530야드)에서 2014 시즌 22번째 대회인 'OKSavingBank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공식프로암 대회 시상식에서는 박세리(37), 허윤경(24.SBI저축은행), 장하나(22.비씨카드), 전인지(20.하이트진로), 백규정(19.CJ오쇼핑)의 애장품이 경매로 나왔다. 이 경매로 얻어진 금액은 이천시 발전 기금을 위해 기부가 될 예정이다.애장품 경매에 참가한 박세리(37)가 자신의 이름을 건 대회가 잘 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대회 첫 회부터 자선활동에 앞장서 왔던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올해도...
'레슬링 金' 류한수 "싸우러 나가는 전사에게 부담은 없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레슬링 경기가 열린 마지막 날 그레코로만형 4체급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이 모두 결승 무대에 올랐다. 첫 테이프를 류한수(삼성생명)가 끊어야 했다. 대표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려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있었다.부담은 없었을까."전혀 없었다. 전사가 싸우러 나가는데 그런 것은 없다", 류한수의 당당한 대답이다.류한수는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급 결승전에서 마쓰모토 류타로(일본)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우승으로 가는 길에서 가장 큰 고비는 엘무라트 타스무라도프(우즈베키스탄)를 상대한 준결승전이었다. 류한수는 4-6으로 뒤진 경기 종...
일반
'동메달' 윤덕여 감독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국은 여자 축구의 후발주자다. 이번 동메달로 더 많은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한국 여자 축구가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과 북한, 중국 등 쟁쟁한 후보들과 경쟁 끝에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목표로 했던 금메달은 아니지만 충분히 가치 있는 동메달이다.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결정전에서 3-0으로 승리한 윤덕여 감독은 "목표로 했던 순위 달성에는 차질이 있었지만 많은 힘든 과정을 극복하고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둔 선수들이 고맙다. 많은 축구팬에 여자 축구도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활짝 웃었다.'윤덕여호'는...
해외축구
김소희·이아름·조철호 금빛 발차기…韓 태권도 자존심 회복
한국 태권도가 첫 날 노골드 수모를 씻었다. 금메달 3개를 따내면서 종주국의 자존심을 회복했다.김소희(20, 한체대)와 이아름(22, 한체대), 조철호(23, 삼성에스원)는 1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46kg급, 57kg급, 남자 87kg 초과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먼저 세계랭킹 1위 김소희가 나섰다. 김소희는 여자 46kg급 결승에서 린완딩(대만)을 10-4로 꺾고, 한국 태권도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적수가 없었다. "아시아 대회에서 유독 약했다"고 투정을 부리기도 했지만, 8강과 4강을 가볍게 통과했다. 그리고 결승에서도 올해 아시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린완딩을 제압했다. 2-2로 맞선 3라운드에서 시원...
일반
여자농구, AG 결승 진출 '중국 나와라'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노리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결승 무대에 안착했다.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58-53으로 제압했다.이로써 한국은 오는 2일 오후 6시15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중국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중국은 이날 대만을 75-63으로 제압하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국내 최장신 센터 하은주(202cm)의 활약이 빛난 경기였다. 하은주는 야투 7개를 던져 100% 성공률을 기록하며 팀내 가장 많은 15점을 올렸다. 하은주는 후반 고비 때마다 투입돼 확률높은 공격을 펼쳐 대표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신정자는 13점 10...
일반
여자 태권도 金! 金!-김소희, 이아름 '금빛 발차기'
전날 '노골드'에 그쳤던 태권도가 '금빛 발차기'를 시작했다.태권도 최경량급 세계 챔피언 김소희(20·한국체대)는 1일 인천 강화군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46㎏급 결승에서 린완딩(대만)을 10-4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세계선수권대회 여자 46㎏급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세계랭킹 1위 김소희는 4년전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선발전 탈락의 한을 이번 대회 태권도 첫 금메달로 풀었다.이어 벌어진 여자 57㎏급의 이아름(22·한국체대)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아름은, 일본 태권도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 하마다 마유(일본)를 6-4로 누르고 태권도 두 번째 금메달을...
일반
女 축구, 베트남 꺾고 동메달로 '유종의 미'
두 번의 눈물은 없다. 한국 여자축구가 값진 동메달로 아시안게임을 마쳤다.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1990년 베이징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여자 축구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했던 ‘윤덕여호’는 한 수 앞선 기량으로 베트남을 물리치고 동메달로 개최국의 자존심을 세웠다.이틀 전 북한과 준결승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한 한국은 소속팀 일정으로 2경기 만을 소화하고 돌아간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없이도 경기 초반부터 베트남을 강하게 압박했다. 많은 베트남 응원단이 경기장을 찾았지...
해외축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사과도 자숙도 없는 연예계
물의는 빚었지만 자숙은 커녕 사과도 없다?사회면을 장식한 연예인들이 사과를 하고 자숙 기간을 가지는 것도 옛말이 됐다. 의무와도 같았던 일들이 선택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빅뱅 승리는 최근 아찔한 교통사고를 냈다.지난달 12일 새벽, 승리가 몰던 포르쉐 차량은 서울 용산구 반포대교 인근 강변북로에서 벤츠 차량을 들이받고 전복됐다.이 사고로 벤츠 차량에 타고 있던 A 씨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경찰 조사를 통해 사고의 원인은 음주운전이 아니라고 밝혀졌지만 여전히 의혹은 남아 있다.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승리의 포르쉐가 곡선 차로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갑자기 차선을 바꿔 벤츠를 들이받았기 때문.이로 인해 운...
남녀 단식 휩쓴 정구, 혼합복식에서도 금메달!
전날 남녀 단식을 모두 휩쓸었던 정구가 1일 혼합복식에서도 금메달을 따냈다.김범준(25·문경시청)-김애경(26·NH농협은행)조는 1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정구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줘모-천후이를 5-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로써 정구 혼합복식은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이에 앞서 김범준-김애경은 4강에서 대표팀 동료인 박규철(33·달성군청)-김지연(20·옥천군청)을 5-3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준결승에서 패배한 박규철-김지연조는 동메달을 차지했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일반
프로농구 삼성, 사상 첫 '남녀 통합 단장' 선임
남녀 프로농구 삼성이 구단 사상 처음으로 통합 단장을 선임했다.제일기획은 1일 남자 서울 삼성 썬더스와 여자 용인 삼성 블루밍스 통합 단장에 김성종 상무(50)를 임명했다고 밝혔다.삼성 농구단 역사상 통합 단장은 처음이다. 삼성 남녀 농구단은 각각 지난 1978년, 1977년 창단됐다. 최근까지 남자는 삼성전자, 여자는 삼성생명이 모기업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올해 9월1일부터 두 구단 모두 제일기획에 이관되면서 통합 운영이 이뤄졌다.김성종 신임 단장은 국제축구연맹(FIFA) 마케팅 한국법인장, HSBC 마케팅 상무, 제일기획 스포츠마케팅팀장을 역임했다. 제일기획 동남아 및 구주총괄법인장을 거쳤다.김 단장은 "팀이 어려운 시기에 무한...
일반
곽태휘, ACL 결승전서 서울과 맞대결?
알 힐랄 ACL 결승진출... FC서울과 웨스턴시드니 승자와 결승격돌[마니아리포트]곽태휘(33)의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이 ACL 결승에 선착했다.알 힐랄은 1일(한국시간) 이명주(24)가 버틴 알 아인(아랍에미리트)과 벌인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서 1-2로 졌지만 1·2차전 득점 합계 3-2로 결승에 올랐다. 알 힐랄은 지난 달 1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알 아인과의 준결승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뒀었다.알 힐랄과 알 아인의 준결승전은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간 대결로도 관심을 끌었다. 알 아인 소속으로 알 아인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명주는 이날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는 등 맹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해외축구
'송혜교 탈세' 도와 준 회계사, 직무정지 징계
톱스타 송혜교씨의 '세금 탈루' 당시 세무대리인으로 일했던 공인회계사 김모씨가 오는 20일 부터 1년간 직무정지의 징계를 받았다.기획재정부는 지난달 18일 세무사징계위원회를 열고 김씨에 대해 세무사법 12조의 성실의무 규정 위반을 적용해 직무정지 1년을 의결하고 이달 20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김씨는 송씨의 세무대리인으로 일하면서 2009년부터 3년간 송씨의 총 수입을 137억원으로 신고했다. 그러면서 지출 증빙도 없이 여비교통비 54억9천600만원을 비용으로 신고해 25억7천만원의 소득세를 탈루하도록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다.세금 탈루로 중과세와 가산세까지 납부한 사실이 알려지자 송혜교 측은 "송혜교는 세무대리인에 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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