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포토] 디노 배희경, '만만치 않은 12번홀 버디성공'
[마니아리포트(경기 여주)=박태성 기자]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ㅣ6,530야드)에서 2014 시즌 22번째 대회인 'OKSavingBank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배희경(22.호반건설)이 12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오해원의 깨톡]한결같은 아시안게임, 여전히 엉망진창
지난 2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과 중국의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결승전. 이 경기에서 이선구 감독이 이끄는 우리 여자 배구대표팀은 중국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태어나 처음 보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선수들은 크게 기뻐했습니다. 이선구 감독도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경험하는 우승이라 밝은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경기는 기분 좋은 승리로 끝이 났지만 이선구 감독은 끝내 웃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갈 수 없었습니다.대회가 폐막을 앞둔 상황에서도 개선되지 않은 채 여전히 엉망진창인 대회 운영 때문입니다.◈텅 빈 믹스드존, 선수들은 어디...
일반
이광종 감독 "28년 만의 금메달, 선수들이 열심히 했다"
한국 남자축구를 2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려놓은 이광종 감독이 북한과의 결승전에서 투혼을 발휘한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광종 감독은 2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북한과의 결승전에서 연장전 후반 종료 직전에 터진 임창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둔 뒤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28년 만에 금메달을 딴 것에 대해 박수쳐주고 싶다. 북측과 경기를 하면서 재밌는 경기를 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광종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단 한 골도 내주지 않는 '무실점 우승'을 달성했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우승이다.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을 딴 것은 1986...
해외축구
북한 축구선수, 경기 후 심판에 물병 던졌다가 퇴장
연장전 종료 직전 임창우에게 결승골을 허용하고 무릎을 꿇은 북한 남자축구 대표팀의 한 선수가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를 떠나는 심판을 향해 물병을 집어던졌다가 레드카드를 받는 소동이 벌어졌다.2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한국은 연장전 후반 막판에 터진 임창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북한을 1-0으로 눌렀다.그런데 경기가 끝나고 북한의 윤정수 감독과 대표팀 스태프들은 경기 담당관을 찾아가 항의했다. 한 손을 들었다가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며 따지는 모습이었다. 판정에 대해 불만이 많은 것처럼 보였다. 윤정수 감독은 이라크와의 4강전이 끝나고도 심판 판정에 불만을 나타낸 바 있다.소동...
해외축구
이대호 3할로 시즌 마감-소프트뱅크 리그 우승 확정
이대호의 소속팀 소프트뱅크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퍼시픽리그 우승을 확정지었고 이대호(32)는 타율 0.300으로 정규시즌을 마감했다.이대호(32)가 2일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그쳤다.이대호는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석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올 시즌 최종 타율은 전날 0.302에서 하락해 간신히 3할 타율를 지켰다.이대호는 오릭스 선발 브랜던 딕슨을 상대로 1회말 2사 1루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3루수앞 땅볼을 쳤다.또 6회말과 8회말에는 연속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이대호는 1-1 연장 10회말 1사 1...
일반
멀리뛰기 銀 김덕현, 세단뛰기에서도 동메달
멀리뛰기 은메달리스트 김덕현(29, 광주시청)이 이번에는 세단뛰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덕현은 2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세단뛰기 결선에서 16m93을 뛰어 동메달을 땄다. 금메달은 17m30의 차오숴(중국), 은메달은 16m95의 둥빈(중국)에게 돌아갔다.아쉬움이 남는 동메달이었다. 멀리뛰기에서 은메달을 딴 김덕현은 주종목 세단뛰기에서 금메달을 노렸다.1차시기에서 16m34를 뛴 김덕현은 2차시기에서 16m57, 3차시기에서 16m93을 날았다. 김덕현이 16m90 이상을 뛴 것은 발목을 다치기 전인 2011년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가 마지막이었다. 그만큼 컨디션이 괜찮았다.하지만 3차시기가 끝이었다. ...
일반
손연재는 울었다 "준비했던 과정들이 떠올라서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시상대 맨 위에 오른 손연재(20, 연세대)는 눈물을 뚝뚝 흘렸다. 너무나 목에 걸고 싶었던 아시안게임 금메달. 그동안 훈련 또 훈련으로 가득했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갔다. 저절로 흐른 눈물이었다.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곤봉 18.016점, 리본 18.083점, 후프 18.216점, 볼 점으로 합계 71.699점을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이었다.손연재는 "너무 기쁘고, 너무 행복하고,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인천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힘든 시간...
일반
이승우와 지소연 눈물 닦아준 이광종호, 짜릿한 북한전 드라마
이승우와 지소연은 최근 눈물을 흘렸다. 이유는 같았다.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북한에 가로막혔다. 이승우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결승에서, 지소연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전에서 아쉬움에 고개를 떨궈야 했다.북한에 패한 최근 국제대회 2경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이 먼저 골을 넣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2 역전패를 당한 것이다.2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1978년 방콕 대회 이후 36년 만에 결승전 남북 대결이 성사됐다. 한국은 28년 만에, 북한은 24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 36년 전에는 승부를 가리지 못해 남북이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아시안게임 축구 종목에...
해외축구
20년 만의 금메달로 돌아온 김연경의 희생
한국이 낳은 여자 배구의 최강 공격수 김연경(페네르바체).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김연경이 세 번째 도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터키 리그를 마친 뒤 제대로 쉬지도 못한 채 대표팀에 합류한 김연경은 월드그랑프리와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아시안게임으로 이어지는 살인적인 일정에도 마지막 순간 금메달로 모든 고생을 보상받았다.워낙 세계적인 공격수인 탓에 상대의 서브는 대부분 김연경에게 집중됐다. 김연경은 수비도, 공격도 모두 소화하면서도 최고의 기량은 변함이 없었다.2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중국과 여자 배구 결승에서 세트 스코어 3-0의 쉬운 승리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연경은...
일반
'극적인 금메달' 한국 남자축구 전원 병역 면제 혜택
이광종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감독은 지난 8월14일 최종엔트리를 발표한 자리에서 중앙 수비진의 무게감이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수비에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 와일드카드도 생각했다. 그런데 대상자를 찾아보니 모두 군대 면제를 받은 선수들이었다. 그래서 기존 23세 이하 선수들로 가기로 했다"여기서 핵심 단어는 '군대'다. 와일드카드 자리를 수비수로 채울 생각도 했지만 이미 병역 혜택을 받은 선수들이라 뽑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광조호'의 색깔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이처럼 이광종 감독은 병역 혜택이 선수들에게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도록 팀을 꾸렸다. 최종 엔트리에 승선한 20명...
해외축구
임창우, 종료 직전 결승골! 한국, 북한 꺾고 축구 금메달
짜릿한 명승부였다. 한국 남자축구가 2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한국은 2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북한과의 축구 결승전에서 연장전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임창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한국은 1986년 서울 대회 이후 무려 28년 만에 다시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했다.팽팽한 0의 균형이 경기 종료 직전에 깨졌다. 임창우는 후반 종료 직전,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던 코너킥 세트피스 때문전 혼전 상황에서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터뜨려 승부를 결정지었다.인천=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극적인 가슴 밀어넣기' 男 1600m 계주 짜릿한 은메달
결승선이 눈앞으로 다가온 상황. 일본은 이미 결승선을 지났고, 한 발 앞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보였다. 역전은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마지막 주자 여호수아(27, 인천시청)가 가슴을 힘껏 앞으로 내밀었다. 결승선을 통과하자마자 앞으로 쓰러질 정도였으니 사실상 몸을 날린 것이나 마찬가지였다.그리고 기적 같이 순위가 뒤바뀌었다.일단 기록은 3분04초03. 사우디아라비아와 똑같은 기록이었다. 하지만 사진 판독 결과 여호수아의 가슴이 사우디아라비아 마지막 주자 마스라히 유세프 아메드보다 앞에 있었다. 짜릿한 대역전극과 함께 메달 색깔이 동에서 은으로 변했다.박세정(30, 안양시청), 박봉고(23, 구미시청), 성혁제(24, 인천시청), ...
일반
손연재가 걸어온 길이 韓 리듬체조의 역사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 연세대)가 인천에서 훨훨 날아올랐다.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개인종합 금메달까지 목에 걸면서 한국 리듬체조 역사에 또 한 줄을 추가했다.1994년 히로시마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한국 리듬체조의 첫 금메달이다. 그동안 리듬체조는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단체전 동메달, 그리고 전날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이 전부였다.손연재가 한국 리듬체조의 새로운 역사를 쓴 것.4년 전인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손연재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개인종합 동메달을 땄다.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게임 개인종합 메달이었다. 단체전 4...
일반
손연재의 아름다운 몸짓, 아시아의 눈을 홀렸다
손연재(20, 연세대)의 몸짓이 아시아의 눈을 홀렸다.이미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는 손연재에게 아시아는 좁았다. 개인 최고점 경신과 함께 당당히 아시아 정상에 우뚝 섰다.손연재는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곤봉 18.016점, 리본 18.083점, 후프 18.216점, 볼 점으로 합계 71.699점을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강력한 경쟁자로 꼽혔던 덩썬웨(중국)는 리본 17.483점, 후프 17.583점, 볼 17.400점, 곤봉 17.866점으로 합계 70.332점을 기록했다. 손연재와 1.367점 차였다.2013년 타슈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기록한 최고점 72.066점에는 못 미쳤지만, 지난 4월 리스본월드컵에서...
일반
女 배구,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한국 여자 배구가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이선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2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중국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결승에서 3-0(25-20 25-13 25-21)으로 승리했다.이번 대회의 최대 라이벌인 중국마저 꺾은 여자 배구는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20년 만에 아시안게임에서 최강으로 우뚝 섰다. 일본과 중국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으로 1진이 아닌 2진이 출전했지만 한국은 한 수 위의 기량을 확실하게 선보이며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역시 금메달의 일등공신은 이미 세계적인 기량을 인정받은 김연경(페네르바체)이다. 홍콩과 8강전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던 김연경(26...
일반
15501
15502
15503
15504
15505
15506
15507
15508
15509
15510
많이 본 뉴스
'손흥민과 언론이 싸운다니'…월드컵 취재 보이콧 후폭풍? 일부 한국 팬들, 언론의 보복성 보도 의혹 제기…영국 가디언 조명
국내축구
"중요한 경기 앞두고 PC방에 들락거렸다면 프로 자격 없다. 퇴출시켜야" 홍준표 "최원태를 버려야 삼성 라이온즈가 산다"
국내야구
이범호는 양현종을 아꼈고, 박진만도 원태인을 아낀다, 왜?
국내야구
김성윤이 사라졌다!...삼성 박진만, KT와의 한국시리즈에서도 박승규 계속 중용?
국내야구
'양의지, 마이 뭇다 아이가'…두산서 아름답게 마무리해야, FA 시장 진출은 '어불성설'
국내야구
'돈삼성'이 구자욱과 원태인을 놓친다고? 그럴 일은 '1도' 없어
국내야구
'드디어 폰세가 돌아온다! 악몽은 끝났다'…60일 부상자 명단 탈출, 토론토 복귀 시동…2027 스프링 트레이닝 참가 청신호
해외야구
'바꿔 바꿔, 다 바꿔' LG, 용투, 아쿼 다 바꾼다? 당연한 수순...톨허스트, 케네디는 내년 타 팀서 또 던질 것
국내야구
'와이스 잡으려면 더 질러야' 한화, 신시내티·피츠버그·컵스와 경쟁할 수 있나?
국내야구
'강정호, 노시환 좀 말려줘!' 김혜성과 송성문 전철 밟지 말아야...돈보다 출전 기회 많이 줄 팀에 가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