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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미키정 "아직도 설렌다"-리마인드 웨딩 사진 공개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결혼 8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기념촬영'을 공개하면서 '부부애'를 과시했다.강화도에서 찍은 사진에는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석양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하고 해변에서 지인들과 함께 점프 컷을 찍기도 했다.이날 공개된 사진은 지난 1일 강화도의 자연과 펜션을 배경으로 여름, 가을 테마에 맞춘 1차 촬영으로 하리수-미키정 부부는 결혼기념일인 내년 5월 19일 전까지 사계절 테마별로 웨딩사진 촬영을 계속할 계획이다.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
한국다우케미칼-평창올림픽 조직위, 게양식 진행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한국다우케미칼㈜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올림픽기 게양식을 진행했다.행사는 14일 오후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다우케미칼 전자재료 글로벌 R&D 센터 '다우 서울 테크놀로지 센터'에서 열렸다.이제훈 한국다우케미칼 사장, 피터 사익스 다우케미칼 아태지역 사장, 루이스 베가 다우케미칼 올림픽팀 총괄 부사장 등 임직원 200여 명과 곽영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 토비 도슨(한국명 김봉석) 프리스타일 스키(모굴) 코치가 참석했다.다우케미칼은 올림픽 공식 파트너(The Olympic Partners, TOP)로서 지난 2012 런던, 2014년 소치에 이어 2016년 리오, 2018년 평...
일반
축구장으로 이어진 정치 갈등, 세르비아-알바니아 난투극
세르비아와 알바니아의 정치적 갈등이 결국 축구장의 난투극을 불렀다.세르비아와 알바니아는 15일(한국시각)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의 파르티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이하 유로 2016) 예선 I조 경기를 치렀다.코소보의 독립운동을 둘러싸고 심각한 갈등을 빚어온 두 국가는 전반 41분 알바니아의 깃발을 단 소형 무인기가 그라운드에 등장하며 난투극이 시작됐다.무인기에는 알바니아의 과거 영토와 국가 위상을 찬양하는 깃발이 매달려 있었다. 한 세르비아 선수가 무인기에 달린 알바니아 깃발을 붙잡아 떼어내자 알바니아 선수들이 이를 빼앗으려 했고, 이 과정에서 다툼이 일어났다.선수들의 싸...
해외축구
[닥터박의 클럽처방 시즌3]<15>드라이버 헤드 모양 선택법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내게 맞는 클럽을 찾아라!' 닥터박의 클럽처방 시즌3. 지난 시간에 이어 드라이버 헤드 선택법을 소개한다. 이번 시간에는 헤드의 모양을 알아보자.박민수 미즈노 피터는 드라이버 헤드의 모양으로 뒤부분이 짧은 것과 긴 것을 소개했다. 박민수 피터는 "뒤부분이 짧은 헤드는 조작성은 좋으나 스위트 스폿이 좁은 단점이 있고 뒤부분이 긴 경우 스위트 스폿은 비교적 넓으나 임팩트 시 헤드가 늦게 닫혀 악성 구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드라이버 시장에는 뒤부분이 긴 헤드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뒤부분의 꼭지점을 샤프트 쪽으로 당겨 헤드가 늦게 닫히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있다.헤드 페이스의 모...
마니아TV
슈틸리케 감독, 끝내 자신과 약속 못 지킨 이유
"선발된 23명을 고루 뛰도록 하겠다"파라과이, 베네수엘라와 경기를 앞두고 지난 7일 경기도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로 23명의 축구대표팀을 소집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축구팬과 분명한 약속을 했다.대표팀을 0부터 다시 시작해 강한 팀으로 만들어보겠다는 그의 원대한 포부. 그 시발점은 한국 축구에 대해 천천히 알아가는 것부터였다. 부임 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구자철(마인츠)을 찾아가 직접 만난 것은 물론, 스페인을 떠나 한국으로 이주한 뒤에도 아시안게임과 K리그 경기를 꾸준히 지켜본 것 역시 축구팬과 약속을 지키기 위한 슈틸리케 감독의 부지런한 일과였다.그 결과 자신이 직접 선발한 10월 A매치 대표팀 명...
해외축구
문준영 소득 내역 공개…"보이는 대로 믿지 마"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자신의 소득 내역을 공개했다.문준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보이는 대로 다 믿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소득자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지난해 사업원천징수영수증을 게시했다.영수증을 보면 세금을 제하기 전 지급총액은 3,300만 원 가량이고, 원천징수세액은 약 110만 원이다. 그가 지난해 벌어 들인 실제 소득은 3,190만 원 정도가 되는 것.문준영은 한 네티즌이 영수증에 대해 설명한 글을 공유하기도 했다.이 네티즌은 실제 소득을 두고 "세금을 빼고 (제국의 아이들 머릿수로) N분의 1을 하면 월급이 약 29만 원이다. 스타제국 너무하다"고 비판했다.현재 이 글은 삭제됐지만 문준영은 그 자리에 "D-7, 10/21, ...
창단 첫 포스트시즌, 일찍부터 준비하는 NC
NC는 지난 3일 두산이 KIA에 패하면서 포스트시즌 티켓을 손에 넣었다. 1군 무대에 합류한 지 고작 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어 지난 4일에는 페넌트레이스 최소 3위 자리를 확보했고, 7일에는 3위를 확정지었다.일찌감치 순위가 정해진 만큼 NC도 일찍 포스트시즌 준비에 들어갔다.NC는 지난 10일 롯데전 이후 남아있는 경기가 14일 삼성전과 17일 두산전 2경기가 전부였다. 당장 19일부터 준플레이오프가 시작되는 상황에서 선발 투수들의 실전 감각을 유지할 기회가 필요했다.14일 삼성전. NC 김경문 감독은 삼성 류중일 감독에게 양해를 구했다. 선발 투수들은 연이어 등판시키겠다는 부탁이었다. 페넌트레이스 마...
해외야구
NC "LG, SK 누가 올라와도 해볼 만하다"
프로야구 신생구단 2년차 정규리그 3위,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역사를 새로 쓴 NC다이노스.NC다이노스 배석현 단장은 "포스트시즌에 LG든, SK든 누가 올라와도 해 볼만하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우승이라는 대역사를 쓰고 싶다는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야구장 입지에 대해 "더 열심히 해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다음은 배석현 NC다이노스 단장의 경남CBS 과의 인터뷰 전문.■ 방송 : FM 106.9MHz (17:05~17:30)■ 진행 : 김효영 기자 (경남CBS 보도팀장)■ 대담 : 배석현 NC다이노스 단장김효영>NC다이노스의 배석현 단장 연결돼 있습니다. 단장님 안녕하십니까.배석현>네. 안녕하세요.김효영>먼저 포스트 시즌 진출 축...
해외야구
LA다저스 개편 시작, 콜레티 OUT 프리드먼 IN
LA 다저스가 오프시즌 팀 개편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앤드류 프리드먼(37)을 새 포지션인 야구 운영 부문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존 단장이었던 네드 콜레티는 다저스 사장인 스탠 카스텐의 자문으로 보직을 변경한다. 한 마디로 프리드먼이 단장 역할을 하는 셈이다.프리드먼은 20대 후반이었던 2006년부터 템파베이 레이스의 단장 역할을 했다. 총 9시즌을 탬파베이와 함께 하면서 네 차례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2008년과 2010년에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도 차지했다. 2008년에는 월드시리즈에도 나갔다.카스텐 사장은 "프리드먼은 최근 야구계에서 가장 젊고, 현명한 생각을 가진 인물"이라면서...
해외야구
이동국 "테니스 세리머니는 딸을 위한 것"
한국 축구 대표팀의 맏형 이동국(전북)이 코스타리카전 득점 이후 펼친 테니스 세리머니는 "딸을 위한 것"이라고 고백했다.이동국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90분을 뛰었다. 경기는 1-3으로 패했지만 이동국은 0-1로 뒤지던 전반 종료 직전 손흥민의 패스를 가볍게 밀어 넣으며 동점골을 만들었다. 득점 후 바로 준비한 듯한 '테니스 세리머니'를 펼쳐 보였다.경기 후 이동국은 세리머니에 대해 "경기 전 딸과 어떤 세리머니를 할지 물어보고 연습한 대로 하겠다 했다"며 "딸이 테니스에 관심이 있고, 같은 스포츠인 만큼 아빠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모습 보여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초등학교 1학...
해외축구
"휴먼드라마 주인공 서건창, MVP받을만"
- 200안타 가능할 것, 당연히 MVP도 가능- 병역미필자 위주로 국대 안배해선 안된다■ 방 송 : FM 98.1 (18:00~20:00)■ 방송일 : 2014년 10월 14일 (화) 오후 7시■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출 연 : 최동호(스포츠평론가)◇ 정관용> 넥센 히어로즈의 서건창 선수, 20여년 만에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깼습니다. 어제 197개 안타를 쳤죠. 이종범 한화 코치가 가졌던 기록을 갈아치운 거고요. 한 시즌 200안타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주목이 됩니다. 스포츠 평론가 최동호 씨 연결해 봅니다. 최동호 씨, 나와 계시죠?◆ 최동호> 네, 안녕하세요?◇ 정관용> 넥센 오늘도 경기하고 있죠?◆ 최동호> 네, 그렇습...
해외야구
'3년 연속 최하위' 한화,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을까?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여기에 한 회사가 있다고 가정하자. 그 회사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좋은 기분을 안고 돌아가며, 직원들 모두 충성심을 갖고 업무에 매진한다. 그래서 ‘이 정도 회사면 1등 아닌가?’라고 생각할 만하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이 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경쟁사보다 못 하다면 어떠할까.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을 비롯한 A/S, 고객만족(CS)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랭킹 1위를 기록할지 모르지만, ‘이윤을 추구하는 근본적인 대상’인 제품이 경쟁사에 비해 뒤처진다면 결국 영원한 2등이 될 수밖에 없다. 그...
해외야구
"이번 패배는 보약" 손흥민의 냉철한 분석
"이런 아픔이 있어야 앞으로 전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비록 경기는 패했지만 선수들은 고개를 떨구지 않았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였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슈틸리케 감독 체제로 첫 경기했던 파라과이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둔 뒤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안방에서 다소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하지만 직접 그라운드에 나섰던 선수들이 느끼는 코스타리카전의 패배는 '독'이 아닌 '약'이었다. 오히려 파라과이전의 예상치 못한 쾌승으로 자칫 들뜰 수 있는 상황에서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자체 분석이다.경기 후 취재...
해외축구
완초페 감독 "기성용-손흥민 등 재능 있어"
코스타리카 축구 대표팀의 파울로 완초페 감독대행이 한국과의 친선경기 승리에 만족감을 나타냈다.완초페 감독은 1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을 3-1로 누른 뒤 기자회견에서 "매우 힘든 경기였다. 매우 어려운 경기였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차분함이었다"고 말했다.완초페 감독은 "한국은 공간을 잘 좁혔고 압박을 굉장히 잘했다"고 평가한 뒤 "우리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압박과 공간을 좁히는 수비를 잘했다. 상대 압박에 맞서 빠르게 탈출했고 볼 점유율을 높였으며 기회가 왔을 때 골을 넣었다. 한국과 같은 팀을 상대로는 필수다"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완초페 감독은 가장 인상적이었던 한국 선수를 묻는 질문에 "16번(기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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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 후반 2골 허용에 화난 이유는?
"내가 아는 스포츠 중에서 선수를 공격할 수 있는 종목은 미식축구 밖에 없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에 2골을 허용하며 1-3으로 패했다. 전반까지 선전했지만 후반 들어 무너졌다. 특히 후반전 시작 2분 만에 허용한 결승골에 대해 슈틸리케 감독은 불만이 많아 보였다.슈틸리케 감독은 먼저 1-1로 끝난 전반전의 경기력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나타냈다.슈틸리케 감독은 "우리 수비가 1대1 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고 상대 공격수보다 멀리 떨어져 수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1-1로 끝난 것에 안도했다. 코스타리카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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