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에서 찍은 사진에는 하리수 미키정 부부가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석양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하고 해변에서 지인들과 함께 점프 컷을 찍기도 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지난 1일 강화도의 자연과 펜션을 배경으로 여름, 가을 테마에 맞춘 1차 촬영으로 하리수-미키정 부부는 결혼기념일인 내년 5월 19일 전까지 사계절 테마별로 웨딩사진 촬영을 계속할 계획이다.
하리수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어요. 다시 찍는 웨딩 촬영이라 무척 설레고 또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답니다"라고 전했다.
또 "야외촬영에 이어 스튜디오 촬영이 남아있는데 행복한 맘으로 기다리는 중이에요. 앞으로도 예쁘게 살게요"라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있는 소식을 전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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