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오만에 '쇼크' 돌려준 조영철의 한방
만약 전반전이 0-0으로 끝났다면 한국과 오만 모두 미소를 지어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오만의 폴 르 갱 감독은 만족의 미소를, 울리 슈틸리케 한국 감독을 쓴 웃음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오만은 10일 오후 호주 캔버라의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호주 아시안컵 A조 1차전에서 수비수를 늘려 수비에 중점을 두는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한국전도 평소와 똑같이 할 것"이라는 르 갱 감독의 말은 '페이크(fake)'였다.언제나 변수가 많은 첫 경기, 전력상 열세 등 여러가지 변수를 감안해 비겨도 좋다는 전략을 들고 나온 것으로 보인다.슈틸리케 감독은 무엇보다 볼 점유율을 중요하게 여긴다. 대회 개막 전 공...
해외축구
'세기의 대결' 이충희-문경은 "승자가 중요해?"
'2014-201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린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이날은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일군 대표팀과 한국프로농구(KBL) 올스타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전반이 끝난 뒤 하프타임에는 '세기의 슛 대결'이 이뤄졌다. 한국 남자 농구 슈터의 계보를 잇는 전설들이 나선 것. 아시아 최고 슈터로 꼽혔던 신동파 전 대한농구협회 부회장(71)과 이충희 전 원주 동부 감독(56), 문경은 서울 SK 감독(44)이다.골밑슛 1개와 미들슛 2개, 자유투 1개, 3점슛 1개 등 5번을 빨리 성공하는 사람이 이기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다만 신 부회장은 70대 고령으로 어깨를 다쳐 이 감독과 문 감독이 맞붙었다.이 감독의 별명은 슛도사. 외곽포...
일반
조영철 데뷔 골…한국, 오만에 1-0 리드 (전반 종료)
55년 만에 아시안컵 정상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오만과의 첫 경기 전반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한국은 10일 호주 캔버라의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호주 아시안컵 오만과의 첫 경기에서 추가시간에 터진 조영철의 골에 힘입어 전반전을 1-0으로 마쳤다.중앙선 부근에서 이청용이 오만의 패스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공을 가로채 구자철에게 연결해 역습을 펼쳤다. 구자철이 때린 슈팅이 오만 골키퍼 알리 알합시를 맞고 튀어나왔다. 이때 뒤에서 달려온 조영철이 몸을 날려 오른발 슈팅을 했고 공은 골망을 흔들었다.한국 대표팀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조영철이 A매치에서 골을 넣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은 호주 아시...
해외축구
'연예인에 무릎' AG 金 영웅들 "백코트가 안 돼요"
"백코트가 안 되네요."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들도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는 못했다. 모처럼 코트에 섰지만 영광(?)을 잇지는 못했다.1970년 방콕, 1982년 뉴델리,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우승 주역들이 모인 대표팀은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이벤트 경기에서 연예인 연합팀에 43-47로 졌다.대표팀은 70년 우승을 이끈 신동파 전 대한농구협회 부회장과 박한 현 부회장이 감독과 코치를 맡았다. 선수로는 박수교 SBS 해설위원, 박인규 한국농구연맹(KBL) 감독관, 이충희 전 원주 동부 감독 등 역전의 용사들이 모였다. 여기에 문경은 서울 SK 감독과 이상민 서울 삼성 감독, 추승균 전주 KCC 코치...
일반
한국 축구의 미래, 러시아 친선대회 결승 진출
'한국 축구의 미래'들이 국제친선대회 우승에 도전한다.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상트페테르부르크 선발팀과 2015 러시아 친선대회 2라운드 H조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전반 30분에 터진 강지훈(용호고)의 결승골을 지킨 이 승리로 U-18 대표팀은 결승에 진출해 개최국 러시아와 우승을 다툰다.러시아를 포함해 그리스, 일본, 불가리아 등 18개 팀이 참가한 이 대회에 출전한 U-18 대표팀은 2년 뒤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을 목표로 구성됐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해외축구
갈림길에 선 배상문, 새해 첫 출전서 맹타
선택의 기로에 선 배상문(29)이 새해 첫 대회서 맹타를 휘둘렀다.배상문은 10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1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현대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6타 단독 2위에 올랐다.지난해 PGA투어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들만 초청해 치르는 이 대회에 배상문은 2014~2015시즌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했다. 4번 홀(파4)부터 8번 홀(파3)까지 5연속 버디를 잡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며 버디 8개, 보기 1개로 러셀 헨리(미국)에 1타 뒤졌다.하지만 병역 연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배상문은 이달 안으로 입국해야 한다. 원만한...
해외축구
감독 없는 인천, 선수도 없다
자칫 인천이 K리그 클래식에 걸맞지 않은 클럽이 될 위기에 빠졌다.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는 10일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미드필더 구본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울산은 미래가 창창한 알짜 선수의 영입이지만, 인천은 또 한 명의 주전 선수를 잃은 거래다.힘겹게 강등 위기에서 탈출한 2014시즌이 끝난 뒤 인천은 거센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김봉길 감독이 매끄럽지 않은 과정을 통해 팀을 떠난 이후 주전 선수들이 타 팀의 러브콜에 무섭게 이탈하고 있다.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38경기를 치른 인천에서 3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는 총 7명. 37경기를 치른 수비수 이윤표가 가장 많았고, 수비수 안재준과 박태민이 나란히 36경기로 어깨를...
해외축구
다시 절감한 김연아의 광대한 '우산과 껍질'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제 69회 종합선수권대회)이 열린 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 이날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관심을 모은 여자 싱글에서는 박소연(18 · 신목고)과 최다빈(15 · 강일중), 안소현(14 · 목일중) 등이 1~3위를 차지했다.이들은 이른바 '김연아 키즈'다.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영향을 받아 피겨에 입문했거나 우상으로 삼아 더욱 정진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김해진(18 · 과천고)을 비롯해 더 어린 김예림(양정초), 유영(문원초) 등도 마찬가지다.수상자들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나란히 김연아를 언급했다. 지난해 소치올림픽에 함께 출전한 데다 같은 소속사(올댓스포츠)인 박소연은 "연아 언니가 지도해준...
일반
'부상 회복' 타이거 우즈, '피닉스 오픈'서 복귀전
'골프 황제' 탈환에 나선 타이거 우즈의 복귀전이 확정됐다.우즈는 1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말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 오픈'에 출전한다고 밝혔다.'피닉스 오픈'은 2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에서 개막하는 대회다. 우즈는 지난 2001년 출전한 이후 무려 14년 만에 이 대회에 다시 나선다. 2001년에는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허리 부상으로 2014년을 정상적으로 보내지 못한 우즈는 12월 부상을 씻고 필드 복귀를 위해 출전 대회를 골랐고, 결국 '피닉스 오픈'에서 2014~2015시즌 PGA투어를 시작하게 됐다.우즈는 "피닉스 오픈에서 복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열광적인 관중 덕분에 대회 분위기...
골프
'한화만 반등?' 2015 KIA를 주목해야 할 이유
사상 첫 10구단 체제로 진행될 2015년 프로야구. 신생팀 kt의 가세로 팀당 사상 최대인 144경기, 더 길어진 레이스에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4, 5위의 와일드 카드까지 가을야구를 누릴 5개 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이끌며 왕조를 건설한 삼성과 지난해 창단 첫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넥센, 지난해 빠르게 팀을 정비한 LG에 선수층이 두터운 두산, SK 등이 5강 후보로 거론된다.여기에 명장 김성근 감독이 부임한 한화가 태풍의 눈으로 꼽힌다. 배영수, 권혁, 송은범 등 FA(자유계약선수) 등 알찬 영입도 이뤄냈다. 3년 연속 꼴찌에 머문 팀이 김 감독의 가세로 바닥을 찍고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대단하...
해외야구
전신마비 이겨낸 기적의 노래…더크로스 '항해'
매일 쉴 새 없이 신곡이 쏟아지는 가요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지 않으면 빛을 보지 못한 채 사라져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한 주 동안 발표된 신곡 중 차트 상위권에 오르진 못했지만, 음악팬들에게 호평 받았던 히든 트랙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더 크로스(THE CROSS) - '항해'2000년대 초반 3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사랑받았던 그룹 더 크로스가 10년 만에 돌아왔다. 원년 보컬 김혁건과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이시하가 다시 만나 5일 디지털 싱글 '항해'를 발표한 것.아픔을 딛고 일어선 기적 같은 컴백이다. 보컬 김혁건이 2012년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얼굴에만 감각이 ...
경제효과 1조 4천억?…3면 극장 '스크린X' 뭐길래
"경제적 파급 효과가 1조 4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CJ CGV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스크린X'의 경제적 가치는 상당했다.스크린X는 객석 정면의 스크린을 넘어 양쪽 벽면까지 3면을 활용한 상영 방식을 일컫는다.경제적 파급 효과 1조 4000억 원의 근거는 전 세계에 있는 14만 개 상영관 가운데 5%만 점유해도 상영관 한 곳당 2억 원의 원천기술을 판매할 수 있다는 데서 얻었다는 것이 CGV 측의 설명이다.최근 극장을 찾은 관객들이라면 영화 상영 전 이 방식을 활용한 광고를 통해 스크린X 기술을 접할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스크린X는 CGV가 카이스트와 공동개발한 기술로, 민관 합동 '미래성장동력분야 플래그쉽 프로젝트'에 선...
변연하 패스 본능, 우리은행 홈 17연승 끊었다
춘천 우리은행이 개막 최다 연승에 이어 홈 연승 기록도 중단됐다.우리은행은 9일 강원도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청주 우리은행과 홈 경기에서 69-73으로 역전패했다.만약 이날 우리은행이 승리했다면 역대 홈 경기 연승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그러나 16경기에서 멈추면서 2011-2012시즌 인천 신한은행과 공동 1위에 머물렀다.반면 국민은행은 시즌 첫 3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11승9패로 3위를 지켰다.에이스 변연하가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이날 변연하는 9점 5도움의 평범한 성적이었지만 가치는 엄청났다.국민은행은 전반을 27-35로 뒤졌다. 그러나 3쿼터부터 추격을 시작해 4쿼터 5분22초를 남기...
일반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 '삼시세끼'로 '예능 프린스' 될까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은 잊어라? 배우 장근석이 tvN '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을 통해 '예능 프린스'로의 변화를 예고했다.배우 차승원과 유해진 사이에서 막내 장근석은 이것 저것 잡일을 도맡아 했다.장근석은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삼시세끼' 제작발표회에서 "제 이름을 불릴 때가 가장 힘들었다. 무엇을 할 때 '근석아'라고 부르는데 제 이름이 장근석인지를 가장 많이 느낀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그는 출연을 제의받을 당시,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에게 '예쁜 요리프로그램'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나 PD는 장근석을 캐스팅한 과정에 대해 "(차승원과 유해진) 두 명 다 40대 중반이라 잡부 한...
'역시 우승후보' 호주, 쿠웨이트에 4-1 대승
의외의 일격을 맞았다. 그러나 당혹감은 오래 가지 않았다.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호주 축구는 강했다.호주가 2015 호주 아시안컵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호주는 9일 호주 맬버른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쿠웨이트와의 1차전에서 선제골을 내준 뒤 4골을 몰아넣어 4-1로 승리했다.호주는 전반 8분 만에 실점했다. 쿠웨이트는 코너킥 상황에서 알리 후세인 파델의 헤딩으로 선제골을 뽑았다. 파델은 공이 문전 앞으로 떨어지는 절묘한 타이밍에 몸을 날려 헤딩 골을 넣었다.호주에게는 분위기를 바꿀 한 골이 필요했다. 수비를 강화한 쿠웨이트의 벽은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베테랑 공격수 팀 케이힐이 특유의 복싱 세리머니를 펼친 순간...
해외축구
14911
14912
14913
14914
14915
14916
14917
14918
14919
14920
많이 본 뉴스
'사자 군단 KS행' 삼성, 1차전 패배 딛고 3승...후라도 7이닝·김지찬 3안타급 활약
국내야구
'한국시리즈 불패론 부활?'…KIA 팬들, 2연패에 접었다가 4차전 승리에 다시 꺼내
국내야구
'은퇴 앞둔 여제의 역전극' 최민정, 월드투어 2차 1,000m도 금메달...2주 연속 정상
일반
”가을 우승 꿈만 같아요“ 이예원,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 통산 11승 달성
골프
'그래도 김성윤 써야'...박진만 삼성 감독, 테이블세터 중요성 잊으면 안 돼
국내야구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국내야구
‘2차전 리턴매치' 후라도 vs 올러, KS행 걸린 PO 5차전 격돌...관건은 올러 '대구 ERA 20.65' 징크스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떠나면 어쩌나'…한화, 3루수에 거포까지 공백, 김태연으로 버틸 수 있나?
국내야구
'올러가 KIA의 모든 것을 망쳤다' 두 차례 선발 등판 모두 실패, 네일 5차전 투입도 무산…타선은 후라도에 두 번 당했다
국내야구
'삼성이 어쩌다 절대 언더독이 됐나?'…KT에 9승 4패 압도했었는데, 한국시리즈 앞두고 모두가 삼성을 외면하는 이유는p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