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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재신 '정확하게 맞았다~!!'
[마니아리포트(일본) 조원범기자]23일 제 18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 드림컵이 열렸다.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에서 치러지며 아시아 각 국 30명의 아마추어가 5월에 열리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의 출전권을 놓고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한국 미즈노 대표는 장태형(18),최재훈(18),현재신(18)이 출전한다.'제18회 미즈노 드림컵'에 출전한 현재신이 세컨 샷 하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포토]장태형'바람을 파악하자~!!'
[마니아리포트(일본) 조원범기자]23일 제 18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 드림컵이 열렸다.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에서 치러지며 아시아 각 국 30명의 아마추어가 5월에 열리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의 출전권을 놓고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한국 미즈노 대표는 장태형(18),최재훈(18),현재신(18)이 출전한다.'제18회 미즈노 드림컵'에 출전한 장태형(18)이 바람의 방향을 보고 있다.(wonbum72@maniareport.com)
"시민구단의 롤 모델', '학범슨'의 분명한 목표!
'학범슨'의 목표는 분명했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2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015 조별예선 F조 5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이 승리로 성남은 남은 1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조 2위를 확보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K리그 시민구단이 AFC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한 것은 성남이 최초다.경기 후 김학범 감독은 "홈에서 팬들에게 이기는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모든 공을 돌리겠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성남이 올 시즌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넣고 승리한 것은 지난 3월 3일 감바 오사카(일본)과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2차전의 2-0 승리 이후 51일 만이다. 김학...
해외축구
MBC "임성한 작가와 드라마 재계약 안 한다"
"임성한 작가와 재계약 없다."MBC 측이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입잡을 밝혔다.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지난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보통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한다. 하지만 (임성한 작가와는)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방송소위는 이날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참석 위원 5명 중 4명이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이 주의 의견을 냈다.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 분의 재방...
'시스코를 어찌할꼬' KT 조범현 감독 결단 내릴까?
"뒤에 한 번 써볼까?"케이티 조범현 감독은 외국인 투수 앤디 시스코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지난해 일찌감치 영입해 퓨처스리그에서 함께 한 시스코를 1군에도 그대로 데려왔지만, 승리는 커녕 5이닝을 채우기도 버겁기 때문이다. 시스코는 5경기에서 4패 평균자책점 8.27을 기록 중이다.제구가 형편 없다. 20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볼넷 16개(5위)를 내줬다. 외국인 투수 가운데 가장 많다. 폭투는 7개로 임지섭(LG)과 함께 불명예 공동 1위다.결국 조범현 감독도 칼을 손에 들었다.조범현 감독은 "아무래도 변화를 줘야 하지 않겠나"라면서 "선발로 계속 쓰기에는 그림이 안 좋다. 코치등과 상의해 보겠다. 뒤에 써볼까도 생각 중이다. 우리는 ...
해외야구
[1990:오늘 뭐했지?]문경은의 연세대, 1분43초만에 몰수패?
[90년대 문화가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토토가'는 길거리에 다시 90년대 음악이 흐르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90년대는 스포츠의 중흥기였습니다. 하이틴 잡지에 가수, 배우, 개그맨 등과 함께 스포츠 스타의 인기 순위가 실릴 정도였으니까요. 그렇다면 90년대 스포츠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90년대 문화가 시작된 1990년 오늘로 돌아가보려 합니다.]1980년대 후반 대학농구는 중앙대의 전성기였습니다. 허재, 강동희, 김유택의 '허동택 트리오'를 앞세워 전통의 강호인 고려대와 연세대(가나다순)의 기를 눌렀습니다. 고려대와 연세대도 수준급 멤버를 갖췄지만, 당시...
일반
KIA 김기태 감독, 왜 4번 타자로 나지완을 고집하나?
4번 타자가 쉬어가는 타순이라면 그 팀의 타선은 심각한 문제가 있을 것이다. 지금 KIA 타이거즈의 현실이다.22일 KIA와 롯데의 광주 경기. 롯데는 3회 2아웃 2, 3루에서 3번 타자 브렛 필이 타석에 들어서자 지체없이 필을 볼넷으로 거르고 4번 타자 나지완과 승부를 선택했다. 결과는 롯데의 승리였다. 나지완은 롯데의 바람대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나지완은 22일까지 19경기 동안 상대가 쉬어가는 타순이었다. 22일 현재 타율 1할8푼1리, 1홈런, 3타점, 장타율 2할2푼2리. 72타수 13안타에 삼진이 14개로 더 많다.KIA의 4번 타자는 왜 부진할까? 스윙이 너무 크다. 스트라이크는 보내고 볼을 친다. 타석에 들어섰을 때의 상황과 자신의...
해외야구
'프로 9년차' KT 장시환, 올해는 실컷 던진다
장시환(28, 케이티)은 2007년 현대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한 차례 더 드래프트가 있었지만, 사실상 현대 유니폼을 입고 뛴 마지막 신인이었다. 당시 계약금 1억8000만원을 받을 정도로 가능성이 있는 투수였다. 하지만 그 때부터 장시환을 따라다닌 꼬리표가 있다. 바로 '유망주'다. 빠른 공으로 늘 기대를 모았지만, 1군에서 던진 날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풀릴 듯 풀리지 않자 이름도 바꿨다. 26년 동안 쓴 장효훈이라는 이름 대신 2013시즌 도중 장시환이라는 이름으로 바꿨다.넥센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 장시환을 키우려고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하지만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여전히 제구가 문제였다. 2014년 6경기에서 6⅔이...
해외야구
'소통' 카드 꺼내든 싸이, '甲乙분쟁' 종식될까
건물주 가수 싸이와 건물 세입자의 갈등이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다.싸이는 22일 예정됐던 강제집행을 연기하고 원만한 해결책을 찾기로 결정을 내렸다. 싸이가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책임지고 중재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서울 한남동 싸이 건물의 세입자 최소연 씨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싸이의 상생 결단과 대화 제안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활동을 보장해달라"고 말했다.양측의 갈등은 싸이가 건물을 매입하고 2년 6개월이 지나 시작됐다.최 씨는 2010년 4월 이 건물에 입주하면서부터 건물주와 1년 단위로 재계약을 해왔다. 그러나 새로운 건물주가 재건축을 하겠다고 하자 명도소송이 벌어졌다. ...
'타격 안 되면 작전으로' KT, 발로 만든 홈 첫 승 결승점
22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케이티-SK전.1회말 케이티의 공격 때 투아웃 상황에서 3루에는 김민혁, 1루에는 김상현이 주자로 서 있었다.타석에는 5번타자 박경수. SK 선발 백인식의 5구째에 1루 주자 김상현이 2루로 스타트를 끊었다. 2001년 데뷔해 903경기에서 통산 52도루에 불과했던 김상현이었기에 다소 의외의 도루였다.SK 포수 정상호는 당연히 김상현을 잡기 위해 2루로 공을 뿌렸다. 그런데 김상현이 2루에 들어가기 전 갑자기 1루쪽으로 방향을 틀었다.정상호의 송구를 잡은 유격수 김성현이 김상현을 태그하러 쫓아가는 사이 3루 주자 김민혁이 홈으로 파고들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김성현은 홈에 공을 뿌리지 못한 채 김...
해외야구
‘감독’ 김학범의 자신감 “나는 선수를 믿는다”
“우리 선수들의 도전적인 자세를 믿습니다”시민구단 최초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눈앞에 뒀지만 김학범 성남FC 감독은 여전히 냉정했다. 조별예선 최종전의 결과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는 각오다.성남은 2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 AFC 챔피언스리그 2015 조별예선 F조 5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조별예선에서 3승1무1패(승점10)를 기록한 성남은 감바 오사카(일본)와 부리람(이상 2승1무2패.승점7)을 제치고 F조 1위가 됐다.1위로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러야 하지만 성남의 상대는 상승세의 감바 오사카. 조별예선 초반 2경기에서...
해외축구
정대현·장시환, 설움 털고 KT 홈 첫 승 지켰다
케이티는 1군 무대 합류에 앞서 9개 구단에서 특별지명 선수를 뽑았다. 보호선수 20명을 제외한 나머지에서 뽑았으니, 9개 구단에서는 사실상 올 시즌 전력 외 선수나 다름 없었다. 특히 이대형, 김상현, 윤근영 정도를 제외하면 주전급으로 뛴 경험도 없는 선수들이었다.특히나 정대현, 장시환은 가능성은 있지만, 기대 만큼 크지 못한 투수들이다. 20인 보호선수 명단에 들지 못한 이유다.그런 정대현과 장시환이 제대로 사고를 쳤다.제10구단 케이티는 21일까지 18경기 2승16패에 그쳤다. 전력상 어느 정도 예상된 성적이다. 하지만 홈에서 승리가 없었다는 점은 아쉬웠다. 케이티는 개막 후 홈 8경기를 모두 졌다. 그만큼 홈 승리가 간절했던...
해외야구
‘학범슨 효과’ 성남, 시민구단 첫 ACL 16강 진출
김학범 감독 체제의 성남FC가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해 FA컵 우승에 이어 시민구단 최초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까지 진출했다.성남은 22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 AFC 챔피언스리그 2015 조별예선 F조 5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반 27분 주장 김두현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38분 남준재의 결승골을 묶어 안방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이 승리로 부리람(2승1무2패.승점7) 원정에서 1-2로 패한 조별예선 1차전을 제외하고 4경기에서 3승1무의 무패행진을 이어온 성남(3승1무1패.승점10)은 조 1위로 올라서며 남은 경기에 관계 없이 조 2위를 확보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김학범 감독은 지...
해외축구
이대호, 방망이에 불 붙었다…이틀 연속 홈런
이대호(33,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방망이에 불이 붙었다.이대호는 22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홈 경기에 5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7회말 솔로 홈런을 날렸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은 2할1푼1리로 조금 올랐다.최근 뜨거운 방망이를 자랑하고 있다. 전날 일본 진출 첫 연타석 홈런을 날린 이대호는 이틀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6경기 연속 안타다.2회말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 4회말 2사 1, 3루에서 3루 땅볼로 물러난 이대호는 7회말 시원하게 방망이를 돌렸다. 무실점 호투하던 라쿠텐 선발 미마 마나부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0-1로 뒤진 상황에서 터진 값진 동점 홈...
해외야구
'명량' 김한민 감독 "2, 3부 이순신도 최민식?…인연 따라"
김한민 감독은 명량을 잇는 이순신 3부작인 '한산도' '노량'의 시나리오를 모두 완성했다고 전했다.22일 서울 논현동에 있는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극중 이순신 장군 역을 배우 최민식이 맡게 되느냐'는 물음에 "인연은 자연스럽게 가기 마련이다. 최민식 선배와는 좋은 관계다. 인연에 따라 갈 것"이라고 말했다.김 감독은 "이순신 3부작의 연출을 반드시 제가 맡아야 한다는 생각은 없다"면서도 "이순신 장군을 현실과 동떨어진 고답적인 인물로 화석화시키는 영화는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감독이 다음달 7일 개봉하는, 명량해전이 있기 직전 16일간 이순신 장군의 행적을 쫓는 다큐멘터리 영화 '명량: 회오리 바다를 향하여'를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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