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일본) 조원범기자]23일 제 18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 드림컵이 열렸다.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장에서 치러지며 아시아 각 국 30명의 아마추어가 5월에 열리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오픈의 출전권을 놓고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한국 미즈노 대표는 장태형(18),최재훈(18),현재신(18)이 출전한다.
'제18회 미즈노 드림컵'에 출전한 장태형(18)이 바람의 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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