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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여팬들 좋아할 브랜드라 설렜다'...해외 패션쇼 다녀온 후기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여성 팬층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과즙세연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하이에서 열린 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26AW 행사 방문기를 공개했다. 영상 제목에서부터 "여팬들이 좋아할 브랜드라 더 설렜어요"라며 여성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과즙세연은 매장에서 신상 의류와 액세서리를 착용해보며 "오늘 행사도 가고 옷도 입어보니까 여자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영상 곳곳에는 친구와 함께 옷을 골라주고 깜찍하게 포즈를 잡는 모습이 담겨, 평소 라이브 방송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였다.영상 공개 후 댓글창에는 "과즙세연 이
방송연예
골프존마켓, 가정의 달 맞아 오프라인 매장 대상 ‘골프 孝 하세요’ 이벤트 진행
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용품 매장 골프존마켓이 오프라인 매장을 대상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골프 孝 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골프 孝 하세요’ 이벤트는 부모님과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양한 혜택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전국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진행된다.골프존마켓 매장 구매 금액대별 최대 5만 골프존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로드샵 매장에서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네이버페이 머니,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른 포인트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가정의 달을 맞아, 마제스티, PRGR, 혼마, 데이비드 골프 등 주요 브랜드 특별 체험
골프
"상벌위에서 '배구'라는 단어를 한 번도 꺼내지 않았다"...음주운전에 'FA 미아' 된 안혜진, 고개 숙였다
대형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눈앞에 두고 음주운전으로 'FA 미아'가 된 여자 프로배구 안혜진(28)이 고개를 숙였다.안혜진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국 상벌위원회에 참석했다. 검은색 정장에 가방·신발까지 어두운색으로 맞춘 그는 별다른 말 없이 고개를 숙인 채 회의실로 들어갔고, 소명 후 "걱정과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 팬들과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법률대리인 한정무 변호사(법무법인 법정)는 "상벌위에서 적발 이후의 반성과 자숙을 말씀드렸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032%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안혜진은 자정
배구
“한국 골퍼 스윙 특성 반영”... 보이스캐디 ‘V 골프공’ 출시
골프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한국 골퍼의 스윙 특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반영한 ‘보이스캐디 V 골프공’을 2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보이스캐디 V 골프공은 오랜 기간 축적해온 골프 데이터와 정밀 분석 기술력을 집약해 선보이는 전략적 신제품이다.지난해 12월부터 진행 중인 ‘비거리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제품으로, 티샷 비거리 편차가 스코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 적은 힘으로도 비거리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 초저압축 설계를 적용해, 안정적인 비거리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국내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70~80대 압축 강도의 일반적인 골프공과 달리, 보이스캐디 V
골프
'연일 호투'의 고우석, 더블A서 위기 봉합 무실점...유영찬 이탈한 LG 복귀설 더 짙어진다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더블A로 내려간 고우석이 연일 호투로 친정팀 LG 트윈스 복귀설에 무게를 더하고 있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더블A 이리 시울브즈 소속 고우석은 27일(한국시간) 뉴욕주 빙엄턴 미라비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빙엄턴 럼블포니스(메츠 산하) 원정에서 3-1로 앞선 6회말 등판, 2이닝 무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구와 볼넷으로 무사 1·2루 위기에 몰렸지만 후속 타자 둘을 연속 삼진 처리해 빠져나왔고, 7회는 삼자 범퇴로 막았다. 7회까지 열린 경기는 그의 호투로 팀의 5-1 승리로 마무리됐다.LG 마무리로 활약하던 고우석은 2024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해 미국에 진출했으나 빅리그 마
해외야구
'4번 그리드 역전 드라마' 김태환-이인용,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 마스터즈1 정상
김태환-이인용(오버리미트) 조가 3시간의 사투 끝에 2026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 마스터즈1 클래스 정상에 올랐다.김태환-이인용은 2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펼쳐진 2026 인제 GT 마스터즈 1라운드 마스터즈1 결승에서 3시간 86랩을 돌아 우승했다.이번 대회는 배기량·차량 사양에 따라 마스터즈1(3천800㏄ 미만 자연흡기·2천㏄ 미만 터보), 마스터즈2(2천400㏄ 미만 자연흡기·1천600㏄ 미만 터보), 마스터즈3(1천600㏄ 미만 자연흡기), 현대차 N의 마스터즈N과 마스터즈N-evo(2천㏄ 미만 터보) 등 5개 클래스로 치러졌다.마스터즈1 예선은 변인성-박동섭(팀디랩) 조가 1분47초308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지만 결승은 세이프티
일반
고우석, '최상의 멍석' 깔렸다! 마침내 LG 복귀 명분 서...유영찬 없는 LG, 마무리 절실히 필요
LG 트윈스의 수호신 유영찬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뒷문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미국에서 고군분투 중인 고우석의 국내 복귀설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팀의 우승 가도에 중대한 위기가 찾아오면서 역설적으로 고우석이 돌아올 수 있는 완벽한 명분이 마련된 모양새다.지난 25일 잠실 두산전에서 유영찬은 투구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했다. 구단 안팎에서는 정밀 검진 결과에 따라 장기 결장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시즌 고우석의 빈자리를 완벽히 메우며 리그 정상급 마무리로 거듭난 유영찬의 부재는 LG 불펜진에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시선은 자연스럽게 고우석에게 향하고
국내야구
송성문, 8회초 대주자로 빅리그 데뷔전...한국인 29번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마침내 빅리그 무대를 밟으며 1994년 박찬호 이후 한국인 29번째 메이저리거가 됐다.송성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알프레도 하르프 헬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애리조나 원정 경기에서 7-12로 뒤진 8회초 대주자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2사에서 상대 실책으로 출루한 루이스 캄푸사노 대신 1루로 들어간 그는 후안 모리요의 폭투 때 3루까지 진루했지만 득점에는 이르지 못했고, 공수교대 때 포수 프레디 프르민과 교체돼 짧은 데뷔전을 마쳤다.송성문은 지난해 12월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천500만 달러(221억 원)에 계약했지만 옆구리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3월 26일 부상자 명단에
해외야구
NEXZ, 싱글 2집 'Mmchk' 27일 발매...9월 '록 인 리오' 첫 출격
NEXZ가 27일 오후 6시 싱글 2집 'Mmchk'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미니 앨범 'Beat-Boxer'(2025년 10월)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이자, 글로벌 데뷔 싱글 'Ride the Vibe'(2024년 5월)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앨범명 'Mmchk'는 NEXZ만의 존재감을 알리는 '인기척'을 의미하는 신조어로, 매 순간 끌리는 것을 선택하고 후회 없이 즐기는 멤버들의 쿨한 태도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외에 'HYPEMAN', 'Mmchk (English Version)' 등 3곡이 수록되며, 토모야·휴이·유키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차세대 자체 제작 그룹'의 면모를 보여준다.베이스 하우스 기반 댄스 트랙인 타이틀곡은 유쾌한 랩과 중독적인 비트가 특징이다. '전원
방송연예
'5연패 끝낸 한 방' 첼시, FA컵 4강서 리즈 1-0 격파...결승서 맨시티와 격돌
침체됐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리즈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FA컵 결승에 올라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첼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026 FA컵 준결승에서 전반 23분 엔조 페르난데스의 헤더 결승골로 리즈를 따돌렸다.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의 결승이며, 다음 달 16일 맨체스터 시티와 우승컵을 다툰다.리즈전 직전 첼시는 EPL 5연패 동안 한 골도 넣지 못한 부진에 시달렸다. 무득점 5연패는 1912년 이후 114년 만의 기록이다. 리암 로즈니어 감독이 부임 106일 만에 경질된 뒤 임시 지휘봉을 잡은 칼럼 맥팔레인 코치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초반 주도권은 리즈에 있었다. 전반 15분 브렌던
해외축구
'두 발 모은 입수, 2년 전 그대로' 코르다, 셰브론 5타 차 압승하고 8개월 만에 세계 1위 복귀
넬리 코르다(미국)가 2년 만에 물속으로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세계랭킹 1위 복귀를 자축했다.코르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GC(파72)에서 끝난 LPGA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우승상금 135만 달러)에서 최종 18언더파 270타로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5개 출전 대회 모두 준우승 이상을 기록한 그녀는 지노 티띠꾼(태국)을 끌어내리고 세계 1위에 복귀했다. 지난해 8월 2위로 밀려난 뒤 약 8개월 만. 2024년 셰브론 포함 7승으로 1위를 질주하다 지난 시즌 무관 슬럼프에 빠졌던 그녀는 올 시즌 매 대회 우승 경쟁으로 기량을 되찾았다.1라
골프
"막 던져!" 김서현 부진, 한화 양상문 투수 코치의 '처방'이 부른 역효과인가?
한화 이글스의 미래로 불리던 김서현의 추락이 심상치 않다. "체력이 문제"라던 양상문 투수 코치의 진단은 결과적으로 선수의 몸과 마음을 모두 태워버린 '독'이 되는 모양새다.양 코치는 지난 시즌 후 이대호 채널에서 김서현에게 제구에 대한 압박을 버리고 스트라이크 존에 공을 쑤셔 넣는 이른바 '막 던져' 식의 공격적인 투구를 주문했다. 하지만 이는 이미 작년 시즌 과부하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가 바닥난 선수에게 내릴 처방으로는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온다.연료가 떨어진 엔진에 억지로 엑셀러레이터를 끝까지 밟으라고 재촉한 결과는 참혹하다. 150km/h 후반대를 넘나들던 김서현의 강속구는 150km/h 초반까지 눈에 띄게 하
국내야구
'벙커서 30cm 붙인 형, 우승 퍼트 넣은 동생' 피츠패트릭 형제, 취리히 클래식 형제 팀 첫 우승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31·잉글랜드)이 이번에는 동생과 함께 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맷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끝난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 달러) 마지막 날 동생 알렉스(27)와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알렉스 스몰리-헤이든 스프링어(미국), 크리스토페르 레이탄-크리스 벤투라(노르웨이) 조를 1타 차로 따돌렸다. 2017년 팀 대항전 전환 이후 형제 팀의 첫 우승이며 상금은 274만 5천500달러(약 40억 원)다.형 맷은 지난주 RBC 헤리티지에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꺾은 데 이어 2주 연속
골프
'김현수 시리즈, 2라운드 시작' 1·2위 kt-LG, 수원에서 1위 자리 걸고 격돌
프로야구 1위 kt wiz와 2위 LG 트윈스가 올 시즌 두 번째로 격돌한다. 1위 자리가 걸린 수원 3연전이다.이번 맞대결의 별명은 '김현수 시리즈'. 지난해 LG 유니폼으로 한국시리즈 MVP에 오른 김현수가 올 시즌 kt로 이적하며 붙은 호칭이다. 김현수는 타율 0.311(106타수 33안타), 3홈런, 20타점, OPS 0.852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첫 만남은 kt의 완승이었다. kt는 잠실에서 열린 개막 2연전을 모두 잡으며 시즌 문을 열었고, LG는 두 경기를 내준 뒤 이달 초 8연승으로 상위권에 복귀했다. 현재 kt 17승 8패, LG 16승 8패로 주중 3연전 결과에 따라 1위가 뒤집힐 수 있다.투타 성적도 용호상박이다. 팀 타율은 kt 0.282(1위)·LG 0.271(2위)
국내야구
'롤러코스터 끝에 18번 홀 버디' 윤이나, 셰브론 공동 4위로 2주 연속 톱5...우승은 코르다
윤이나가 LPGA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올라 2주 연속 '톱5'를 달성했다.윤이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GC(파72)에서 끝난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7개·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12언더파 276타, 류옌(중국)과 공동 4위에 자리했다.지난해 LPGA 데뷔 후 26개 대회 중 톱10이 단 1차례뿐이던 윤이나는 올 시즌 상승세가 뚜렷하다. 지난달 포드 챔피언십 공동 6위, 20일 JM 이글 LA 챔피언십 단독 4위로 개인 최고를 잇따라 경신한 데 이어 공동 4위로 2주 연속 톱5를 이어갔다. 메이저 개인 최고(지난해 US 여자오픈 공동 14위)도 경신해 데뷔 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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