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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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만 대 1’.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또 한 번 시작된다.18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 탤런트홀에서는 Mnet ‘슈퍼스타K7(이하 슈스케7)’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Mnet 김기웅 국장, 마두식 PD,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참석했다. 스케줄 문제로 윤종신은 불참했다.‘슈스케’는 지난 2009년 출범했다. 그동안 서인국, 허각, 존박,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등 여러 스타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오디션 프로그램 부흥을 이끌었다.이번 시즌에는 총 174만 3천여 명이 지원, 국내외 13개 도시에서 현장오디션을 진행했다. 첫 시즌부터 조연출로 현장을 누볐던 마두식 PD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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