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골프판 별들의 전쟁' 프레지던츠컵, 송도에서 개막
골프판 별들의 전쟁이 인천에서 펼쳐진다.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유럽 제외)의 맞대결인 프레지던츠컵이 8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팀 당 12명의 엔트리로 구성된다. 세계랭킹 순으로 10명, 단장 추천으로 2명씩 선수를 선발하는 등 세계 최고의 골퍼들이 총출동한다. 미국 팀에는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 인터내셔널 팀에는 세계랭킹 2~3위 제이슨 데이(호주)와 로리 맥킬로이(북아일랜드)가 합류했다.특히나 세계랭킹 1~2위 스피스와 데이의 맞대결 여부는 프레지던츠컵 최고 관심사다.데이는 "스피스와 대결을 많은 사람이 원할 것 같다"면서 "올해 서로 앞섰다가 뒤졌다가 했는데 스피스와 맞붙는...
골프
로만칼라 입은 김윤석·강동원…드러난 '검은 사제들' 정체
한 소녀의 몸에 악령이 깃들었다. 그 악령을 퇴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김신부(김윤석)와 최부제(강동원)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최부제는 김신부를 돕는 한편 그와 사건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갖게 된다.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배우 김윤석과 강동원이 최동훈 감독의 '전우치'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미스터리 스릴러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제작 영화사 집). 다음달 5일 개봉에 앞서 이 영화를 둘러싼 베일이 점차 벗겨지고 있다.먼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김윤석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드는 김신부 역을 맡아 다시 한번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인다.극중...
'왜'냐고 묻는 패기…유아인, 이 반항아를 보라
반항기로 가득한 눈빛 안에는 이채가 서려있었다. '베테랑'으로 천만 배우가 된 유아인은 올해 서른을 맞았다. 그럼에도 마치 한창 피가 들끓는 스무살 청년 같았다.사도세자와 유아인은 꽤나 닮았다. 늘 자기 의지대로 자유롭게 살아가고, 어느 순간에서도 스스로를 잃어버리지 않는 점이 그렇다.유아인은 지금 전성기를 맞은 스타다. 그럼에도 단순히 스타라고 하기에는 배우로서의 속성이 뚜렷하다. 그는 세상에 맞설 것만 같은 독특한 분위기로 자신의 입지를 다져 나갔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누구나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에 '왜'라고 되물을 수 있는 용기가 있었다.아직도 유아인의 속은 풀리지 않은 채 뜨거운 '화'가 들끓고 있다. 주변 상...
실패로 돌아간 SK의 켈리 계투 투입
SK에게는 지면 끝인 경기였다. 김용희 감독도 승부수를 던졌다. 바로 선발 투수 메릴 켈리의 불펜 등판이다.김용희 감독은 7일 넥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켈리는 불펜에서 대기한다"고 말했다. 켈리는 9월29일 케이티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어 사흘만 쉬고 10월3일 NC전에 계투로 등판해 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역시 사흘 휴식 후 등판이었다.하지만 투구 수를 조절해준 덕분에 큰 무리는 없었다. 무엇보다 지면 끝인 경기. 김용희 감독도 "마지막이니까 다 쏟아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선발 김광현이 1회부터 흔들렸다. 김광현은 1회말 1사 후 고종욱, 이택근, 박병호에게 연속...
해외야구
실수에 울 뻔한 넥센, SK 실수에 활짝 웃었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7일 SK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브래드 스나이더 대신 박헌도를 좌익수로 넣었다. 2번 타순에는 지명타자로 고종욱의 이름을 써냈다.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유재신을 2번 좌익수로, 박헌도를 7번 지명타자로 쓸 생각도 했지만, 아무래도 좌익수 수비는 박헌도가 낫다는 판단을 내렸다.그만큼 큰 경기는 실수 하나가 승부를 좌우하기 때문이다.염경엽 감독도 "큰 경기는 결국 실수 싸움"이라면서 "공수주에서 누가 실수하느냐에 달려있다. 그리고 누가 그 실수를 잡아서 득점하느냐에 승부가 갈린다"라고 말했다.결정적인 실수가 넥센의 발목을 잡을 뻔했다. 다행히 '뻔'에 그쳤다. 오히려 SK의 실수로 웃...
해외야구
'내가 나를 이겼다' KGC 이정현, 33득점 대폭발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소집이 끝나고 일정상 가장 먼저 프로농구 코트를 밟은 선수는 김태술(전주 KCC)이었다. "걱정이 많았다"는 그의 우려와는 달리 복귀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구단 관계자들도 "우리도 놀랐다"며 김태술의 빠른 연착륙을 반겼다.정규리그 1라운드 경기가 열린 마지막 날, 2명의 국가대표가 한꺼번에 돌아왔다. 안양 KGC인삼공사의 슈터 이정현과 서울 삼성의 '연봉킹(8억3천만원)' 문태영이 나란히 KBL 무대에 복귀했다.이정현이 남긴 임팩트는 놀라움을 뛰어넘는 수준이었다. 마치 프로농구 코트 복귀를 기다렸다는듯이 폭발적인 득점력을 선보였다.이정현은 7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
일반
K리그, 베트남 TV로 생중계 된다.
K리그가 베트남 TV를 통해 동남아시아 축구팬들을 만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스플릿 라운드 총 10경기가 베트남 국영 방송국 VTV 계열의 케이블TV인 VTVcab사가 운영하는 Thethao TV와 Bongda TV를 통해 생중계 된다고 밝혔다.Thethao TV와 Bongda TV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앙 등의 중계권을 보유한 베트남의 24시간 스포츠채널이다.한편, K리그 클래식은 지난 4일 33라운드의 정규 라운드를 모두 마치고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오는 10월 17-18일부터 시작되는 스플릿 라운드를 앞두고 있다.스플릿 라운드는 1-6위와 7-12위를 각각 그...
해외축구
동반자 된 韓中 영화계, 달콤한 밀월을 꿈꾸다
바야흐로 한중 합작의 시대다. 한중 관계는 이제 리메이크 단계를 넘어 동반자로 거듭나고 있다.중국 기업들이 국내 기업들과 손 잡고 연달아 한중합작 영화 제작을 선포하면서 한국 영화산업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아시아 영화인들이 만나는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런 한중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 자리가 됐다.콘텐츠 유통 기업 뉴(NEW)는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그룹인 화책미디어와 합자법인 '화책합신'을 세웠다.'화책합신' 측은 지난 5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출범식에서 설립 취지와 세 가지 프로젝트를 공개했다.발표에 따르면 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마녀', '뷰티인사이드' ...
'돌아온' 최정의 미안함 "시즌 중에 왔어야 하는데…"
"시즌 중에 왔어야 하는데 너무 미안하죠."최정은 SK 간판 타자다.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86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부상으로 1군을 들락날락했다. 타율 2할9푼5리, 17홈런을 기록했지만, 가장 중요했던 9월에 자리를 비웠다. SK는 최정의 공백에도 어렵게 5위 자리를 차지해 와일드카드 결정전까지 올라왔다. 최정도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맞춰 1군에 합류했다.최정이 팀 동료들에게 미안한 이유다.최정은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시즌 중에 왔어야 하는데 너무 미안하다"면서 "팀 동료들이 잘 해줘서 여기까지 왔다. 비장한 각오로 뛰겠다. 나는 잘 해야 본전"이라고 미안함을 전했다.아직 정상 컨디션이...
해외야구
넥센은 스나이더 제외, SK는 브라운 전진 배치
사상 첫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르는 넥센과 SK가 외국인 타자 기용에 대해 다른 행보를 보였다.넥센 염경엽 감독은 7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앞서 브래드 스나이더의 선발 제외를 발표했다. 스나이더가 빠지면서 박헌도가 7번 좌익수로 출전하고, 고종욱이 2번 지명타자로 나선다.스나이더가 SK 선발 김광현에 약했던 탓이다. 스나이더는 올해 김광현을 상대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무엇보다 전 타석 삼진이었다. 대신 시즌 중에도 좌완 선발이 나오면 선발로 종종 나섰던 박헌도를 스나이더 자리에 세웠다.염경엽 감독은 "타격코치와 계속 고민을 했다"면서 "스나이더는 빠진다. 김광현에게 전 타석 삼진을 당했다. 영상...
해외야구
이대호·이대은, 프리미어 12 대표팀 합류
이대호(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이대은(지바롯데 마린스)이 프리미어 12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KBO는 7일 KBO 회의실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2015 프리미어 12에 출전할 최종 명단 28명을 확정했다. 최종 명단은 오는 10일까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에 제출하게 된다.해외파는 이대호, 이대은 두 명만 합류한다.45명 예비 명단에 포함됐던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40인 로스터 포함 선수 출전 금지 결정으로 인해 제외됐다.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수술로, 오승환(한신 타이거즈)은 허벅지 부상으로 빠졌다.또 평균자책점 1위(2.44) 양현종(KIA)과 윤석민(KIA), 유희관(두산)도 최종 명단에 합류하지 못했다...
해외야구
미즈하라 키코 "한국인의 피 흘러…" 활동 의지 밝혀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한국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키코는 최근 스타 스타일매거진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로 그는 한국과 인연이 깊다. 어머니가 재일교포이기 때문.한국에서 활동할 계획이 있는지 묻자 키코는 "정말 하고 싶다"고 답했다고. 그는 "(나에겐) 한국인의 피가 반은 흐르고 있다. 나름 한국어도 잘한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보였다.키코는 유독 이태원을 사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이태원에서 포착된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인터뷰 중 자신이 사랑하는 이태원 바를 소개하며 "엄청 재미있어서 자주 간...
활동 기지개 전인권, 생애 첫 팬미팅 연다
가수 전인권이 생애 첫 팬 미팅을 개최한다.7일 소속사에 따르면 전인권은 오는 12일 오후 7시 홍대 알라또레 레스토랑에서 팬미팅을 연다.관계자는 "외로움의 아이콘에서 소통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게 한 카카오뮤직 스타뮤직룸 1주년을 기념해 새 싱글 '너와 나'를 구매한 고객에 한 해 스페셜 팬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전인권은 본드중독을 극복한 MG(Miracle Generation) 밴드 등과 함께 범죄에 노출된 위기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치유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Second Chance' 콘서트를 오는 23일 개최한다.위기의 청소년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자는 의미로 진행되며, 수익음 일부는 재기를 꿈꾸는 아이들의 지...
배우 김남길 오앤앤터와 전속 계약…현빈과 한솥밥
배우 김남길이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빈, 성준이 있는 소속사이다. 오앤엔터테인먼트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 영화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남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남길은 지난 200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MBC ‘선덕여왕’을 통해 대중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이후 SBS ‘나쁜남자’, KBS ‘상어’,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무뢰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따뜻한 멜로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왔다.오앤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꾸준히 사랑 받아 온 배우 김...
박성웅, 이번엔 검사다…영화 '이와 손톱' 출연 확정
배우 박성웅이 영화 '이와 손톱'에 출연을 확정했다.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박성웅이 '이와 손톱'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극 중 박성웅은 의문의 사건을 맡아 진실을 추적하는 검사 송태석 역을 맡는다.'이와 손톱'은 1955년 미국에서 출간된 유명 추리소설을 원작으로 각색됐다. 약혼녀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한 남자의 지독한 사랑과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다루는 스릴러 영화다.배우 고수가 진실을 쫓는 남자 석진 역을, 김주혁이 정체불명의 남자 도진 역을 맡았다. '기담'을 연출한 정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박성웅은 '검사외전'과 '해어화'의 촬영을 마치고 '이와 손톱에 합류해 꾸준히 스크린 활동을 이어갈 예...
13111
13112
13113
13114
13115
13116
13117
13118
13119
13120
많이 본 뉴스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KLPGA 4인방' LPGA BMW 챔피언십 톱10 점령...공동 2위 김민선 "직행 기회 놓치지 않겠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