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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이미향, '반드시 성공한다'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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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감기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져'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10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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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이미향, '핀을 직접 공략'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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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이미향, '정점을 찍는 백스윙 탑'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미향(22.볼빅)이 10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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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감기 이기며 날리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10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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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팩트 고진영, '감기도 이기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영종도)=박태성기자] 1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오션코스(파72ㅣ6,364)에서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총상금 2백만달러, 우승상금 30만달러)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0.넵스)이 10번호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골프
버즈 민경훈 "'히든싱어' 나가기 싫어 회사와 다퉜다"
버즈의 보컬 민경훈이 고심끝에 '히든싱어4'에 출연하게 된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민경훈은 최근 진행된 JTBC '히든싱어4' 녹화에서 그동안 수차례 러브콜을 받았지만, 번번이 출연을 고사했던 속사정을 공개했다.민경훈은 "'히든싱어'에 나오기 싫어서 회사와 많이 다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밴드 활동을 하다가 솔로활동을 하면서 창법을 많이 바꿨는데, 다시 10년 전의 목소리 낸다는 게 부담이 많이 됐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민경훈은 이어 "모창능력자들이 생업을 포기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에 감동받아 출연을 결심했다"며, "회사 측에 '히든싱어'에 나가겠다고 말하니, 기뻐서 눈물을 보인 관계자도 계셨다"고 말해 웃음을 ...
메츠 NLCS 진출…커쇼와 그레인키 모두 잡은 디그롬
뉴욕 메츠가 LA 다저스의 시즌을 끝냈다.메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5차전에서 3-2로 이겼다. 이로써 메츠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시카고 컵스와 맞붙게 됐다.다저스는 포스트시즌 최종전에서 강했다. 1958년 LA로 연고지를 옮긴 뒤 4번의 포스트시즌 최종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반면 메츠는 1986년 월드시리즈 7차전 승리 후 단 한 차례도 포스트시즌 최종전에서 이기지 못했다.하지만 메츠는 선발 제이콥 디그롬과 포스트시즌에 미친 다니엘 머피를 앞세워 다저스를 격파했다.▲커쇼도, 그레인키도 잡은 디그롬디그롬은 지난 10일 1차전에서 다저스...
해외야구
이동환, PGA 투어 개막전 상큼한 출발
[마니아리포트]이동환(27.CJ오쇼핑)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5-2016 시즌 개막전 첫날 상금한 출발을 보였다.이동환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골프장 노스코스(파72)에서 열린 프라이스닷컴오픈 첫날 6언더파를 쳤다.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 선두 브렌던 스틸(미국.9언더파)에 3타 뒤진 공동 6위다.이동환은 2006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신인왕 출신으로 2007년 미즈노 오픈과 2011년 도신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군 제대 후 2012년에는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수석 합격의 영광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 지난해 웹닷컴 투어에서 상금 랭킹 25위 안에 ...
골프
조원우 신임 감독이 밖에서 본 롯데는?
롯데는 최근 3년 동안 가을야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결국 김시진 감독, 이종운 감독이 연이어 물러났다. 새롭게 롯데 지휘봉을 잡은 조원우 감독 역시 성적에 대한 부담을 떠안을 수밖에 없다. 팀에 자신의 색을 입힘과 동시에 성적까지 내야한다.그렇다면 조원우 감독이 롯데 밖에서 본 롯데는 어땠을까.일단 팀 분위기는 괜찮았다는 평가다. 조원우 감독은 16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전임 이종운 감독이 좋은 분위기와 환경을 만들어준 것은 사실"이라면서 "다만 끈기, 열정, 근성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끈기, 열정, 근성 심어주기가 조원우 감독의 첫 번째 과제이기도 하다. 조원우 감독이 취임식에서 선수들에게 '포기...
해외야구
신정동 연쇄살인사건 파헤친 '그것이 알고 싶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서울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에 생존자를 만나 진실을 추적하는 방송을 진행한다.2005년 6월,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2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쌀 포대에 싸인 모습으로 주택가 한복판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에 버려졌다.시신은 병원에 가기 위해 전날 집을 나섰던 권 양. 단서도, 목격자도 없어 수사는 답보상태에 빠지는 듯했다.그런데 권 양이 살해된 지 약 6개월 만인 2005년 11월 21일, 권 양의 시신이 유기된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또 다른 여인의 시신이 발견됐다.퇴근길에 실종되어 돌아오지 않았던 40대 주부 이 씨였다.비닐과 돗자리 등으로 포장하듯 싸여 버려져 있었다. 권 양과 마찬가지로 이 씨의 죽음...
'이제 불 붙었나' 가을야구 6G 만의 매진
프로야구 결실의 계절 가을 포스트시즌 첫 매진이 나왔다. 올해 가을야구 6경기 만의 만원이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NC와 두산이 맞붙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PO) 1, 2차전 입장권이 다 팔렸다고 밝혔다.18, 19일 창원 마산구장 1만1000석이 매진됐다.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판매돼 예매로만 다 팔린 것.앞서 열린 가을야구 경기는 판매가 미진했다. 넥센-SK의 목동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두산-넥센의 잠실, 목동 준PO까지 5경기는 매진이 이뤄지지 않았다.이는 서포터즈 관련, 넥센 팬들의 입장 거부 운동과 차가운 가을비가 원인으로 꼽혔다. 특히 두산, 넥센의 준PO 때는 자주 비가 내려 기온이 뚝 떨...
해외야구
롯데 조원우 신임 감독 "성적 부담? 각오하고 왔다"
"각오를 하고 왔습니다."롯데는 지난 8일 이종운 감독을 경질하고 SK 수석코치였던 조원우 감독을 제1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앞서 김시진 감독도 임기를 다 채우지 못했다. 롯데 감독은 그만큼 성적에 대한 부담이 있는 자리다. 신임 조원우 감독도 마찬가지다. 팀을 추스러야 하는 상황이지만, 성적도 포기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조원우 감독은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사실 성적이 나쁘면 그만 두는 것이 프로 아니냐. 각오를 하고 왔다. 성적을 내려고 노력하겠다. 감독 생활을 하려면 첫 번째는 성적 아니겠냐"면서 "팀 분위기를 말하는데 내가 가려는 방향대로 원칙을 세워서 선수단을 끌고 가려 한다"고 말했다.조...
해외야구
이랜드 김민제, 사후 징계로 2경기 출전 정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오후 상벌위원회(위원장 조남돈)를 열고 경기 중 퇴장성 반칙을 한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의 김민제에게 2경기 출전정지를 부과했다.김민제는 지난 10일 K리그 챌린지 충주와의 경기에서 경합 중 볼을 빼앗기 위해 발을 내딛으며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아 상대 선수가 부상으로 교체아웃된 바 있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축구
이동환, PGA투어 새 시즌 개막전서 힘찬 출발
이동환(27·CJ오쇼핑)이 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동환은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컨트리클럽 노스코스(파72·7203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프라이스닷컴 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공동 5위에 올랐다.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은 이동환은 저스틴 토마스와 공동 5위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단독 선두로 나선 브랜던 스틸(이상 미국)과는 3타 차.지난 시즌 PGA 2부대회인 웹닷컴 투어에서 상금 랭킹 9위에 올라 올 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얻은 이동환은 새 시즌 첫 대회부터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였다.재미교포 케빈 나(32)가 4언더파 68타 공동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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