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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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4만여명의 지원자 중 딱 10팀만 남았다. 이제는 실전이다. 첫 생방송을 무대를 앞둔 Mnet '슈퍼스타K7' 말이다.'슈퍼스타K7'는 생방송을 몇 시간 앞둔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 지하 1층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 등 심사위원 4명이 참석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눴다.이번 시즌 TOP 10에는 자밀킴, 중식이, 클라라 홍, 지영훈, 스티비 워너, 케빈 오, 천단비, 마틴 스미스, 김민서, 이요한이 올라 있다. 첫 생방송 주제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참가자들은 전 세계적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아티스트의 노래로 경연을 벌인다.이날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를 중심으로 첫 생방송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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