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무적의 오리온, 사상 첫 개막 후 '12승1패'
'무적의 팀' 고양 오리온이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12승1패로 시즌을 시작한 팀이 됐다.오리온은 22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홈 경기에서 88-75 완승을 거뒀다. 최근 7연승을 달린 오리온은 12승1패로 단독 1위를 달렸다. 2위 울산 모비스(8승4패)와는 3.5경기 차다.특히 개막 후 13경기 역대 최고 승률이다. 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에서 12승1패로 시즌을 시작한 팀은 오리온이 처음이다.지금까지 11승1패 팀은 2번 있었다. 2000-2001시즌 수원 삼성(현 서울 삼성), 2011-2012시즌 원주 동부다.득점 1위 애런 헤인즈가 34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국가대표 발탁 이후 기량이 는 이승현도 19점으로...
일반
적장도 아군도 인정한 니퍼트의 역투
▲ 패장 김경문 NC 감독 = 홈에서 5차전 하네요. 경기는 생각했던 대로 타선이 안 터져 아쉽다. 상대 잘 던진 것 칭찬해야죠. 못 친 것은 깨끗이 잊고 5차전 준비 잘 하겠다.2회 합의 판정 후회 많이 했다. 안 해야 하는데 선수가 또 주장해서 고민했다. 선수 믿고 결과가 나쁘게 나왔지만 어떻게 하겠어요.6회 투수 교체 고민? 오늘 니퍼트가 좋은 것은 인정해야 한다. 해커도 점수 줬지만 자기 역할은 했다. 6회 3점이면. 타자들이 아쉬운 부분은 돌아가서 다시 생각하고 쉬면서 홈 팬들과 준비를 잘 하겠다.▲승장 김태형 두산 감독 = 홈에서 2패를 하면 팬들에게 명분이 안 설 것 같았는데 승리하고 마산 가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마산...
해외야구
얀 스토크의 완벽 적응, 한국전력 웃었다
얀 스토크가 완벽하게 적응한 한국전력이 가뿐한 승리를 거뒀다.한국전력은 2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1라운드에서 3-0(25-21 25-20 25-23)으로 승리했다.한국전력(2승2패.승점6)의 새 외국인 선수 얀 스토크가 68%를 육박하는 공격 성공률로 양 팀 최다 29득점을 꽂았고, 서재덕(10득점)과 전광인(6득점)도 16득점을 합작하며 뒷받침했다.KB손해보험(1승2패.승점2)은 김요한이 19득점으로 고군분투했지만 외국인 선수 네멕 마틴(6득점)의 부진이 아쉬웠다.지난 우리카드와 홈 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승리했던 KB손해보험은 1세트 초반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한국전력은 얀...
일반
'아군 우려-적장 기대' 무너뜨린 '거목' 니퍼트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두산의 플레이오프(PO) 4차전이 열린 22일 잠실구장. 경기 전 더그아웃의 화제는 두산 우완 선발 더스틴 니퍼트(34)였다. 과연 니퍼트가 1차전만큼의 역투를 펼칠 수 있느냐였다.김태형 두산 감독은 살짝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김 감독은 "사실 3일만 쉬고 등판하는 것은 무리"라면서 "(1차전의) 피로가 남아 있을 것"이라고 짐짓 걱정했다. 니퍼트는 18일 1차전에서 9이닝 완봉 역투를 펼쳤다. 112개의 공을 던지며 6탈삼진 3피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7-0 완승을 견인했다.이후 3일 만의 등판이었다. 4, 5일 휴식 뒤 출전하는 정규리그보다는 기간이 짧았다. 때문에 김 감독이 우려하는 것도 당연했다. 김 감독은...
해외야구
미안하다! 김현수, 네 부탁은 들어줄 수 없구나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두산의 플레이오프(PO) 4차전이 열린 22일 잠실구장. 경기 전 두산 주포 김현수(27)는 취재진에게 "꼭 나를 비판하는 기사를 써달라"고 신신당부했다.포스트시즌(PS) 부진으로 기사 댓글에 팬들의 비난이 하도 많아 차라리 자신을 욕하는 기사를 써달라는 것이었다. 김현수는 "나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기사를 쓰면 오히려 악성 댓글이 달리지 않겠죠?"라며 웃었다.농담 반 진담 반이었지만 마음고생이 읽히는 대목. 김현수는 2007년과 2008년 SK와 한국시리즈(KS) 승부처 병살타로 이미 팬들의 집중 포화를 받은 바 있다. 이번 PO에서도 김현수는 3차전까지 11타수 1안타에 머물렀다. 타율이 9푼1리에 불과했다. 1...
해외야구
세계랭킹 1위 박인비, 사상 첫 KLPGA 우승 도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사상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우승에 또 한 번 도전한다.박인비는 22일 경기도 광주시 남촌CC(파71·6571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같은 기간 대만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에 불참하는 대신 자신의 후원사가 개최하는 올 시즌 KLPGA투어의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박인비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무결점 플레이로 하민송(19·롯데)과 공동 선두로 대회를 시작했다.올 시즌 KLPGA투어에서만 7승을 합작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 박성현(22·넵스)과 함...
골프
경기도, 전국체전 14회 연속 종합우승…MVP는 4관왕 김국영
경기도가 14회 연속 전국체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4관왕의 주인공 김국영(광주시청)이다.경기도는 지난 16일 강원도에서 개막한 제9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4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가장 많은 선수단이 출전한 경기도가 일찌감치 종합우승을 확정한 가운데 개최지 강원도는 치열한 경쟁 끝에 서울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경기도는 2002년 제83회 대회부터 전국체전에서 종합우승하고 있다.대회 MVP는 육상 4관왕을 차지한 김국영이다. 김국영은 전국체전 취재기자단 28표 가운데 20표를 얻어 5표를 받은 수영의 임다솔(계룡고)를 제치고 MVP로 뽑혔다.육상에서 전국체전 MVP가 나온 것은 2009년 대회에서 4관왕을...
일반
'머쓱' 나성범 "박민우 위로했더니 대꾸도 없더라"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두산의 플레이오프(PO) 4차전이 열린 22일 잠실구장. 경기 전 NC 외야수 나성범은 전날 3차전 때 후배 2루수 박민우를 위로했던 상황을 돌아봤다.3차전에서 박민우는 1-1로 맞선 2회말 수비 2사 3루에서 송구 실책을 범했다. 잘 맞은 까다로운 타구를 잡아낸 것까지는 좋았지만 송구가 높아 1루수 에릭 테임즈 위로 넘어갔다. 허망하게 역전 점수를 실책으로 내준 형국이었다.지난해 준PO 때 악몽이 떠오를 만한 장면이었다. 박민우는 LG와 2차전에서 9회 1사 1루에서 평범한 뜬공을 놓치면서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그 사이 LG가 득점하며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2-3, 1점 차였기 때문에 충분히 역전의 기회를 ...
해외야구
박인비 “속 시원하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속이 시원하다.”세계 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22일 경기도 광주 남촌 골프장(파71)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를 마친 후 이렇게 말했다. 최근 애를 태웠던 퍼트가 이날은 잘 돼서 한 말이다. 그는 덕분에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공동 선두로 나섰다.박인비는 이어 “퍼팅 방법에 변화를 계속 주고 있다. 백스윙을 할 때 드는 방법을 바꿔봤다. 거리감이 안 맞는 퍼트가 2~3개 정도 있었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을 것 같다”며 “이번에는 스타트도 좋고, 퍼트감도 좋아서 기대가 된다”고도 했다.다음은 박인비와의 일문일답.-오늘 라운드 소감은...
골프
김현수의 신신당부 "신랄한 비판 기사 꼭 써주세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두산의 플레이오프(PO) 4차전이 열린 22일 잠실구장. 경기 전 두산 주포 김현수(27)는 취재진에게 "꼭 나를 비판하는 기사를 써달라"고 당부했다.이번 포스트시즌(PS)에서 김현수는 이른바 '자학과 자폭' 모드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07년과 08년 한국시리즈(KS) 등 워낙 PS에서 좋지 않은 기억들이 많아 팬들의 비난을 또 받을 바에는 "차라리 내가 사서 욕을 먹겠다"는 의도다. 그동안의 마음고생이 읽히는 동시에 나름 부진을 이겨내는 방법이기도 하다.김현수는 이번 PO에서 3차전까지 11타수 1안타에 머물렀다. 타율(9푼1리)이 1할도 채 되지 않는다. 2볼넷 4삼진에 1타점이 있다. 1차전 1회 1타점 적시타 ...
해외야구
‘바람 탄’ 지은희, 강풍에도 6언더파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US여자오픈 우승 이후 6년간 우승 소식이 없던 지은희(28.한화)가 모처럼 첫날부터 힘을 냈다.지은희는 22일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 첫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쳤다. 중국의 린시위(5언더파)를 1타 차로 제친 단독 선두다.2007년부터 미국 무대에서 활동 중인 지은희는 2009년 웨그먼스 LPGA 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이듬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라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이후 우승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에비앙 챔피언십 공동 8위가 최고 성적이다.이날 태풍의 영향...
골프
세계 1위 박인비, 전인지-박성현 ‘제압’
[마니아리포트]세계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국내 상금 1, 2위를 달리고 있는 전인지(21.하이트진로)와 박성현(22.넵스)을 제압했다. 22일 경기도 광주 남촌 골프장(파71)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다.박인비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하민송(19.롯데)과 함께 공동 선두다. 이번 대회는 박인비와 전인지, 박성현이 같은 조에 묶여 개막 전부터 이들 세 선수에게 관심이 쏠렸다. 박인비가 이번에 우승하면 국내 대회 첫 우승이라는 의미도 있다.박인비는 첫홀부터 버디를 잡은 데 이어 3~4번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렸다. 파3 4번홀에서는 홀인원...
골프
지은희, LPGA서 6년 만에 우승 도전
지은희(28·한화)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6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지은희는 22일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컨트리 클럽(파72)에서 열린 푸본 LPGA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2008년 '웨그먼스 LPGA'에서 LPGA투어 첫 승을 거둔 지은희는 2009년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도 우승하며 차세대 주자로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지은희는 2015년까지 수차례 우승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긴 침묵을 이어왔다.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를 친 지은희는 린시위(중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전반 9홀에 1타를 줄이는데 그쳤던 지은희는 후반 9홀에서 5번 홀부터 8번...
골프
2015 최경주재단 자선골프대회 및 후원의밤 성황리에 마쳐
[마니아리포트]지난 19일 시티카드와 함께하는 ‘2015최경주재단자선골프대회및후원의밤’이 2015 프레지던츠컵의 대회장인송도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코리아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SKT-KJ희망장학생인 김성욱학생이 지휘를 맡고있는 오케스트라 K.H.P.O.의 클래식 공연이 있었으며 2번째 곡에서 최경주선수가 남진의‘빈잔’을 열창했다.이 날 행사에서 최경주 선수는“재단의 장학사업이 시작된 뒤 지난 6년 동안 300여 명의 꿈나무와 장학생들을 만났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희망과 꿈을 잃지 않았던 그 아이들 덕에 우리 어른들도 힘을 얻었습니다.”라며“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얼마나 귀하고 필요한 일인지 새삼 깨달...
골프
일교차 큰 라운딩,와이드앵글 ‘Three Wings Play Down’ 출시!
[마니아리포트]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 http://www.wide-angle.co.kr)이 환절기 라운딩에 필수적인 보온성과 활동성을 두루 갖춘 다운자켓 ‘쓰리윙스 플레이 다운’을 출시했다.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환절기 라운딩 복장은 골퍼들의 큰 고민 중 하나다. 보온성에 중심을 두면 옷이 두꺼워져 라운딩에 불편을 주기 때문이다. 와이드앵글의 ‘쓰리윙스 플레이 다운’은 뛰어난 보온성과 신축성, 라운딩에 최적화 된 디자인으로 환절기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쓰리윙스 플레이 다운’은 4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4-WAY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골퍼의 부드러운 스윙을 돕는다. 앞기장을 뒷기장에 비해 짧게...
골프
12991
12992
12993
12994
12995
12996
12997
12998
12999
13000
많이 본 뉴스
'염경엽 나가라고?' 1,3,1,4위 LG, 여전히 10개 구단 최강 뎁스...준비 잘하면 내년 또 우승 도전할 수 있어
국내야구
'7번, 그 분' 손흥민, 루비콘강 건넜나?'…라커룸 봉합으로 해결될 사태 아니다
국내축구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생큐 로버츠!' 김혜성, 포스트시즌서 달랑 대수비 한 번 하고 2억원 '꿀꺽'?
해외야구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KLPGA 4인방' LPGA BMW 챔피언십 톱10 점령...공동 2위 김민선 "직행 기회 놓치지 않겠다"
골프
'우승 청부사의 퇴장' 롯데, 김태형 감독과 결별...이달 중 새 사령탑 선임
국내야구
한화 문현빈, 2루수 복귀 도전...류지현 감독 "캠프 전 포지션 하나로 확정"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