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커쇼·푸이그·반 슬라이크는 오해를 풀 수 있을까?
야시엘 푸이그는 2013년 혜성처럼 등장해 LA 다저스 팬들을 사로잡았다.첫 해 타율 3할1푼9리, 19홈런을 쳤고, 2014년에도 2할9푼6리, 16홈런을 기록하면서 올스타 선정의 영광까지 안았다. '야생마' 같은 푸이그의 거침 없는 질주에 팬들은 환호를 보냈다.그런 푸이그가 천덕꾸러기로 변했다. 푸이그는 지난해 79경기에서 타율 2할5푼5리, 11홈런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냈다. 햄스트링 부상이 주 원인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연이은 돌출행동으로 팀워크를 해친 탓에 트레이드설까지 나왔다.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스콧 반 슬라이크의 아버지인 앤디 반 슬라이크가 라디오를 통해 "다저스 최고 연봉 선수가 '다저스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는 ...
해외야구
'정현 꺾은' 조코비치, 호주오픈 '최다 타이 6회 우승'
역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였다. 한국 테니스 기대주 정현(삼성증권 후원)을 눌렀던 조코비치가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의 역사를 다시 썼다.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 랭킹 1위 조코비치는 3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400만 호주 달러) 남자 단식 결승에서 2위 앤디 머레이(영국)에 3-0(6-1 7-5 7-6) 완승을 거뒀다. 지난해까지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우승 상금 340만 호주 달러(약 29억 원)를 거머쥐었다.특히 이 대회 통산 최다 타이 우승의 기록을 세웠다. 호주오픈에서만 6번 정상에 오른 조코비치는 1960년대 역시 6번 우승컵을 들었던 로이 에머슨(호주)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로 선수들의 대회 출...
일반
이승우 달리고, 백승호 넣었다!
백승호(19)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후베닐 A 복귀 후 첫 골 맛을 봤다. 득점의 시발점은 이승우(18)였다.백승호는 1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레알 사라고사와 2015~2016 스페인 프로축구 디비시온 데 오노르 그룹Ⅲ 20라운드에서 전반 추가시간 득점포를 가동했다.이승우가 중앙선 부근부터 수비수 4명을 차례로 제치는 드리블 돌파로 상대 진영 깊숙한 지점까지 파고들었다. 페널티 박스를 앞에 두고 수비수에 둘러싸인 상황에서 바로 옆 동료에게 패스했고, 이 공은 오른쪽 측면에 자리한 백승호까지 전달됐다.백승호는 페널티 박스 안으로 돌파한 뒤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이승우보다 한 경기 더...
해외축구
'올림픽 보인다' 김효주, 세계랭킹 7위 점프 예정
개막전 우승과 함께 김효주(21, 롯데)의 세계랭킹도 7위까지 뛰어오른다.김효주는 1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 · 662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 4라운드에서 버기 8개, 보기 1개로 7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8언더파 정상에 올랐다.바하마 클래식에 첫 출전에 우승까지 차지했다.이로써 김효주는 비회원 자격이었던 2014년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과 데뷔 첫 해였던 2015년 JTBC 파운더스컵에 이은 통산 3승째를 거뒀다.특히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도 10위에서 7위까지 점프할 전망이다. LPGA 투어 홈페이지는 "우승과 함께 김효주의 세계랭킹이 10위에...
골프
김효주, LPGA 투어 개막전 우승…통산 3승 수확
김효주(21, 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부터 정상에 우뚝 섰다.김효주는 1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 · 662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 4라운드에서 버기 8개, 보기 1개로 7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8언더파 정상에 올랐다.개인 통산 3승째다. 김효주는 2014년 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뒀고, 공식적으로 LPGA 투어에 데뷔한 지난해 3월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3라운드까지 순위는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3위.하지만 4라운드에서 김효주의 상승세가 무서웠다. 4번홀을 시작으로 5번홀, 그리고 6번홀까지 ...
골프
역시 '유일무이'…에프엑스, 150분 꽉 채운 첫 콘서트
'유일무이' 걸그룹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다. 에프엑스가 다채로운 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감각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데뷔 후 약 7년 만에 연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에프엑스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디멘션 포 - 도킹 스테이션(DIMENSION 4 - Docking Station)'을 개최, 9천 여 관객과 만났다.에프엑스는 콘서트 마지막 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데뷔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게 돼 기쁘다"며 "오랜 시간 동안 에프엑스를 응원해주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2시간이 넘는 시간을 에프엑스의 노래만으로 채우는 것은 처음이다.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
시몬을 누가 막나…시즌 7호 트리플크라운
시몬의 트리플크라운은 OK저축은행의 승리 보증수표다.OK저축은행은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5라운드에서 3-0(25-22 25-18 26-24)으로 승리했다.이 승리로 올 시즌 남자부에서 가장 먼저 20승 고지(8패.승점62)를 밟은 OK저축은행은 승점에서도 60점을 돌파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2위 현대캐피탈(승점56)와 격차도 6점으로 벌렸다.4연승을 내달린 OK저축은행의 외국인 선수 시몬은 시즌 7호 트리플 크라운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시몬은 양 팀 최다 26득점을 하며 후위 공격 9개에 블로킹 3개, 서브 에이스 4개를 더해 개인 통산 12번째 트리플 크라운을 완성했다. 송명근도 13득점하...
일반
한화 안영명, 팀 최고 인상률 '2억8천 도장'
한화 우완 안영명이 올해 팀 최고 연봉 인상률을 기록했다.한화는 31일 "안영명과 지난해 연봉 1억5500만 원에서 81% 오른 2억8000만 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안영명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10승6패 평균자책점 5.10을 기록했다.선발과 불펜을 오간 송창식은 1억 원에서 1억6000만 원에 마무리 윤규진은 1억2000만 원에서 1억7000만 원에 사인했다.유격수 강경학은 4000만원에서 63% 인상된 6500만 원에 계약했다. 팀 야수 중 최고 인상률이다.이번 재계약 대상자 57명 중 인상된 선수는 27명, 동결은 17명, 삭감은 13명이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해외야구
차정환, 후쿠다 리키에 KO승…로드FC 미들급 새 챔프
차정환(32, MMA스토리)이 새로운 로드FC 미들급 챔피언에 등극했다.도전자 차정환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28' 대회 미들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후쿠다 리키(35, 일본)에 2라운드 2분 37초 만에 펀치KO승을 거뒀다.차정환은 로드FC 웰터급 최강자로 꼽히지만 체중 감량의 어려움 때문에 이날 경기에서는 한 체급 상향한 미들급으로 출전했다.상대는 철옹성으로 불린 후쿠다 리키. 차정환은 1라운드에서 고전했다. 후쿠다 리키의 끈적끈적한 레슬링 싸움에 밀려 이렇다 할 공격을 하지 못했다. 그라운드 싸움에서도 열세를 면치 못했다. 상대 압박에 반격조차 하지 못했다.하지만 2라운드에서 대역전극이 펼쳐졌다. 차정...
일반
'태권 파이터' 문제훈, 로드FC서 한일전 승리
지난 30일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한일전 패배의 아픔을 ㅆㅣㅆ는 승리였다.'태권 파이터' 문제훈(32)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28' 대회 밴텀급 매치에서 네즈 유타(34, 일본)에 2-1 판정승했다.예상대로 경기는 타격전 양상이었다. 1~3라운드에서 양 선수는 킥과 펀치를 활발하게 주고받았다. 일진일퇴 공방전이었다. 상대가 킥을 차면 킥으로 응수하고, 펀치를 내뻗으면 펀치로 대응하는 식이었다.타격 횟수와 적중도에서는 문제훈이 앞섰다. 문제훈은 1라운드에서 강력한 라이트 펀치 한 방을 상대 안면에 꽂아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태권도의 자존심도 살렸다. 종합격투기로 전향하기 전 ...
일반
'복면가왕' 캣츠걸은 차지연, 웃으며 가면을 벗다
MBC '일밤-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이 드디어 가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었다.31일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제 22대 가왕을 가리는 대결이 펼쳐졌다.이날 도전자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새로운 가왕에 올랐고, 17대부터 21대까지 가왕에 오르며 5연승 신기록을 쓴 '여전사 캣츠걸'은 정체를 드러냈다.가면을 벗은 캣츠걸은 풍부함 음색을 자랑하는 11년차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었다.차지연의 표정은 밝았다. 그는 "기분이 묘하다. 진짜 빨리 뵙고 싶었다"고 웃으며 인사했다. 가왕 자리에서 내려온 아쉬움 보다 오랜 시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는 기쁨이 더욱 큰 듯 했다.차지연은 '복면가왕'에서 특유의 파워...
[포토]GPCPA , 최예지 '올해도 스크린 여왕은 나!'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최예지 선수가 경기전 연습스윙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포토]GPCPA , 김규호 '우승트로피는 내꺼~'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규호 선수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소감을 밝히는 모습.
골프
[포토]GPCPA , 새해 첫 챔피언을 향해 '화이팅!'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전 참가선수들이 모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골프
[포토]GPCPA 김규호, 내가 챔피언이라 전해라!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규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뒤 우승 세러머니를 펼치고 있다.
골프
12511
12512
12513
12514
12515
12516
12517
12518
12519
12520
많이 본 뉴스
염경엽, 아직도 '회사원론' 소신 변함없나?...LG 4위 추락과 준PO 3연패, 절실함 부족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이유
국내야구
'강정호 미스터리'…KBO 복귀 무산 후 2021년, 왜 MLB 재도전은 없었나?
해외야구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10만원 기부하고 15만원 돌려받는다고? 고향사랑기부 혜택
라이프
'MLB, 봤지?' 김도영은 점점 진화하는 '울트라 슈퍼스타'…이정후1억1300만 달러 깰까
국내야구
MLB 안 가면 최정 넘는다?…김도영, KBO에 남으면 한국 최고의 홈런 타자 될 수 있다!
국내야구
김도영, 지금 비FA 다년 계약한다면?…11년 400억~500억 원 가능할까, 노시환 307억은 시작에 불과
국내야구
'최형우 vs 친정' 삼성-KIA 플레이오프 관전 포인트...가을 대구에서 마주한다
국내야구
김도영이 '미친 존재'라면' 디아즈도 '미쳐야'…삼성, KIA 잡으려면 디아즈가 터져야
국내야구
'부상 도미노에 KIA 10연패' 2연패 꿈꾸던 LG, 잠실 마지막 시즌 허무한 마침표...FA·외국인·선수층 숙제 산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