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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골프예약, 일본 홋카이도 실시간 예약 서비스 제공
카카오 VX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일본 홋카이도 포함 일본 전역 실시간 골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서비스 핵심은 ‘일본 홋카이도’ 지역 골프장을 항공권 예약처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즉시 확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름철에도 선선한 날씨의 홋카이도 지역에서만 60여 개 골프장 티타임을 실시간으로 확보했기 때문이다.홋카이도는 여름철 평균 기온이 낮아 쾌적한 라운드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빼어난 자연경관과 먹거리로 국내 골퍼들에게 매해 여름철 인기 1위 골프 여행 목적지로 꼽힌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 무더위를 피해 홋카이도로 떠나려는 골퍼들의 문의가 많다“며 “’카카오골프예약
골프
“필드와 일상 연결”... 마제스티골프. 프리미엄 골프백 컬렉션 선봬
마제스티골프가 프리미엄 골프백 신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골퍼의 취향과 품격은 물론 필드와 일상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반영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특히 이번 컬렉션은 최근 골프 시장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했다. 단순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그치지 않고, 필드와 일상을 연결하는 감성과 활용성을 강화했다. ‘플래그십 라인 백’은 마제스티 특유의 절제된 럭셔리 감성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남성 라인은 블랙 컬러와 포켓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다. 여성 라인은 베이지 컬러와 볼륨감 있는 디테일과 컬러 밸런스가 특징이다. ‘스타일리시 라인
골프
김혜성 3타수 무안타·송성문 대수비...'펫코파크 한국 더비' 다저스, 파드리스에 5-4 신승
NL 서부지구 1위 다툼이 벌어진 펫코파크에서 한국 선수들은 빛을 보지 못했다. 다저스 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 파드리스 송성문은 대수비로만 출전했다.김혜성은 20일(한국시간) 9번·2루수로 나서 삼진·1루수 땅볼·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세 경기 만에 안타가 끊겼고 타율은 0.270이 됐다. 송성문은 9회초 대수비였다.승부는 9회 갈렸다. 4-4 1사 1루에서 마무리 메이슨 밀러의 견제구 실책으로 알렉스 콜이 3루까지 갔고, 안디 파헤스의 우익수 희생플라이가 결승점이 됐다. 5-4로 이긴 다저스는 파드리스의 5연승을 끊고 반 경기 차 1위가 됐다.
해외야구
30대에도 안 식는 발...박민우, NC '첫 60도루' 신기록 정조준
박민우(NC)가 13년 만의 구단 두 번째 도루왕에 정조준했다.올 시즌 18도루로 KBO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한 박민우는 2위 박찬호(두산·13개)를 5개 차로 따돌렸다. 경기당 0.44개 페이스라면 시즌 60도루 돌파까지 가능한데, NC 구단 역사상 60도루를 찍은 선수는 아직 없었다.서른을 넘긴 나이에도 정상급 주력을 유지하는 점이 더 눈길을 끌었다. 1993년 2월생인 박민우는 2014년 50개, 2015년 46개를 성공한 뒤 40도루 벽에 막혔지만, 2024시즌 32개로 기동력을 다시 끌어올렸다.NC의 유일한 도루왕 출신 김종호 코치는 "민우는 조언이 없어도 스스로 도루 타이밍을 잡는다"며 "40개 이상이면 도루왕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민
국내야구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이어 윔블던도 비우며 신네르의 독주만 길어진다
세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손목 부상으로 윔블던도 불참한다. 앞선 프랑스오픈 결장에 이은 결정이다.알카라스는 20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에 "회복은 되고 있지만 경기에 나설 준비가 안 됐다. 퀸스클럽과 윔블던 잔디 시즌 불참이 불가피하다"며 "두 대회 모두 매우 그리울 것"이라고 밝혔다.지난달 바르셀로나오픈 1회전에서 오른 손목을 다친 그는 지난해 2연패의 프랑스오픈(24일 개막)과 2023·2024년 2연패 후 지난해 준우승한 윔블던(6월 29일 개막)을 모두 비운다.ATP 투어 29연승 중인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의 독주는 당분간 이어진다. 신네르는 마스터스 1000 6연속 우승으로 9개 대회 전관왕 '커리어 골든
일반
'폰세가 데려간 KBO 에이스의 자존심' 5승 4명 동률·2점대 평균자책 단 한 명, 절대 강자 없는 2026 봄
리그를 지배하는 절대 강자가 사라졌다. 2026 KBO리그는 압도적인 에이스 없이 다승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19일 현재 5승 고지에 오른 투수는 앤더스 톨허스트(LG)·애덤 올러(KIA)·김건우(SSG)·케일럽 보쉴리(kt) 등 4명. 이날 톨허스트는 빠른 볼로 타자 헬멧을 맞히는 헤드샷으로 공 10개 만에 자동 퇴장됐고, 보쉴리는 안타 10개를 허용하며 패했다. 반면 올러는 KIA 타선의 홈런쇼에 힘입어 5승째를 거머쥐었다.지난해 이맘때엔 박세웅(롯데)이 8승, 임찬규(LG)·코디 폰세(한화)가 7승으로 경쟁을 주도했다. 그러나 투수 4관왕 폰세가 메이저리그로 떠나면서 올 시즌엔 리그를 호령할 투수가 없다. 5승 투수 중 평균자책점 2점대는 올러
국내야구
두산 최민석, 퍼펙트 직전까지 간 7이닝 1실점...평균자책 전체 1위로 점프
두산 최민석(20)이 마운드에 청춘을 쏟았다. 그 결과는 퍼펙트 코앞까지 갔던 역투, 그리고 KBO 평균자책점 1위 등극으로 돌아왔다.최민석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NC 타선을 완벽히 봉쇄, 두산의 9-3 승리를 견인했다. 시즌 4승째이자 통산 7승. 지난해 거둔 3승을 이미 넘어섰다.지난 7일 LG 트윈스전 이후 어린 선수의 체력 안배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던 그는 김원형 감독의 결정을 보답으로 갚았다. 최고 시속 146㎞ 싱커와 컷패스트볼을 앞세워 5회 2사까지 14타자 연속 출루 봉쇄. 도태훈에게 볼넷을 내주며 퍼펙트는 깨졌고, 이어 박시원에게
국내야구
'4045억 날렸다' 사우샘프턴, 훈련장 훔쳐보다 챔피언십 PO 결승전 퇴출...EPL 복귀 무산
사우샘프턴이 '스파이 게이트' 끝에 1부 승격 플레이오프(PO) 결승 자격을 잃었다.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20일(한국시간) 챔피언십(2부) 사우샘프턴에 PO 결승 퇴출과 2026-2027시즌 승점 4점 삭감 징계를 내렸다. 빈자리는 준결승에서 패한 미들즈브러가 이어받아 23일(현지시간) 웸블리에서 헐시티와 맞붙는다.사우샘프턴은 경기 72시간 이내 상대 훈련 관찰 금지 규정을 세 차례 어겼다. 2025년 12월 옥스퍼드전, 2026년 4월 입스위치전, 5월 미들즈브러전이 모두 해당됐다.결정타는 지난 7일 미들즈브러 락클리프 파크 훈련장이었다. 전력 분석 인턴 윌리엄 솔트가 고지대에서 휴대전화로 비공개 훈련을 촬영하다 적발됐고, 영상을 지운 뒤
해외축구
포르투갈 27명 최종 엔트리 발표...호날두·펠릭스·페르난드스 등 스타 총망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의 6번째 월드컵이 사실상 확정됐다. 포르투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그의 이름을 올렸다.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2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오에라스 시다드 두 푸테발에서 27명 엔트리를 발표했다. 포르투갈은 조별리그 K조에서 콩고민주공화국·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와 만난다.명단의 중심은 단연 호날두다. 대표팀 A매치 최다 출전·최다 득점(226경기 143골)을 모두 가진 그는 남자 선수 역대 최다인 월드컵 6회 출전 기록을 눈앞에 뒀다. 2006년 독일 대회(6경기·1골) 데뷔 이후 남아공(4경기·1골)·브라질(3경기·1골)·러시아(4경기·4골)·카타르(5경기·1골)까지 5개 대회 연속 출
해외축구
농구협회, U18 아시아컵 남자대표 12명 발표...6월 후쿠오카서 예선 출전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일 2026 FIBA U18 아시아컵 남자대표 12명을 발표했다.신종석 감독의 U18 팀은 6월 2일 일본 후쿠오카 동아시아 예선에서 홍콩·대만·일본·중국과 풀리그를 치러 4위 안이면 본선에 오른다.명단에는 지난해 U16 대표 박태준(용산고)·신유범(경복고)과 쌍둥이 윤지원·윤지훈(경복고)이 포함됐다.
농구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여...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서울푸드페스티벌(Seoul Food Festival)’에 참여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서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전국 15곳에서 펼쳐지며, 총 29명의 셰프가 다채로운 미식 여정을 선보인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서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랜드 갈라 디너’는 오는 5월 29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프렌치 미식의 거장부터 사찰음식 명장까지 정상급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
라이프
르세라핌, 신곡 ‘BOOMPALA’ 뮤비 티저 공개…친숙한 멜로디에 트렌디한 비트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BOOMPALA’(붐팔라)가 전 세계를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소속사 측은 20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한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고 이에 화답하듯 낙타가 울부짖는다. 이어 거친 모래를 뚫고 르세라핌을 형상화한 거대한 동상이 솟아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명상하는 자세와 음악에 맞춰 노래하는 장면이 보는 재미를 더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방송연예
살리바·마갈량이스 157경기 콤비, 라이스의 리더십...아스널 우승 5대 동력
22년 만의 EPL 우승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아스널의 '철벽 수비'가 첫손에 꼽힌다.37라운드까지 진행된 20일 기준 아스널의 실점은 단 26골. 18개 팀 중 유일하게 20점대 실점에 머물렀고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격차도 7골에 달했다. 절반 이상인 19경기에서 클린시트로 상대를 질식시켰다.중심에는 세계 최고 센터백 콤비로 평가받는 윌리엄 살리바와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가 있었다. 살리바가 임대에서 돌아온 2022-2023시즌부터 짝을 이룬 둘은 공식전 157경기에서 326골 합작, 139실점만 허용했다.공격은 '실리 축구'였다. 코너킥에서만 전체 69골 중 18골을 뽑아내 리그 역대 최다를 갈아치웠고, 프리킥까지 합한 세트피스 24골은 20
해외축구
'한시름 놓았다' 이정후 허리 근육통, IL행 면할 전망...23일 홈 6연전 복귀 주목
이정후가 부상자 명단까지는 가지 않을 전망이다. 허리 근육통을 앓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에게 일단 휴식 처방이 내려졌다.토니 바이텔로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원정 전 "부상자 명단에 오를 정도는 아니다. 트레이닝 룸에서 만나 보니 어제보다 상태가 좋아져 오늘은 치료받고 쉬는 게 낫다고 판단해 선발에서 뺐다"고 설명했다.전날 애리조나전에서 두 타석만 소화한 뒤 교체됐던 이정후의 자리는 이날 9번 우익수 윌 브레넌이 채운다. 샌프란시스코는 21일까지 애리조나 원정을 마치고 23일 홈 6연전에 돌입하며, 이정후의 정확한 상태는 치료 후 공개될 전망이다.
해외야구
'돈치치 보낸 대가' NBA 댈러스, 키드 감독까지 잃었다...2년 연속 플레이오프 좌절
댈러스 매버릭스와 제이슨 키드 감독이 결별했다. 지난해 2월 충격 트레이드의 후유증이 사령탑까지 흔든 결과다.구단은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키드 감독과 결별에 상호 합의했고 차기 감독 선임에 즉시 착수한다"고 알렸다.선수 시절 우승 주역이던 키드는 5시즌간 2022년 서부 콘퍼런스 결승·2024년 챔피언 결정전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2025년 2월 루카 돈치치를 LA 레이커스로 보내고 영입한 앤서니 데이비스는 첫 경기 내전근 부상 뒤 올 2월 워싱턴으로 떠났고, 댈러스는 지난 시즌 플레이인 탈락에 이어 이번 시즌도 26승 56패·서부 12위로 플레이오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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