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비거리 손해 없이 제대로 타격하는 방법 with 이원섭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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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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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1-04-0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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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드라이버를 칠 때 '올려치는 방법'을 통해 치게 된다.

하지만 과하게 올려치게 되면 오히려 비거리에 손해를 볼 수가 있다.

KPGA 이원섭 프로가 지난번 드라이버를 쉽게 칠 수 있는 방법에 이어 제대로 타격하기 위한 연습법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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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게 올려친 드라이버는 원래 로프트 각도보다 더 열려 맞으면서 볼에 탄도가 많이 뜨고 깎여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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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적절한 탄도보다 높게 뜨면 단비 같이 여겨지는 '런(RUN)'이 적어지면서 비거리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드라이버에 악영향을 방지하기 위한 어드레스 꿀팁을 소개한다.

보통 드라이버의 어드레스 때 공 위치가 왼발쪽에 있고 티 위에 공이 올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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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공쪽으로 몸이 따라가는 것이 아닌 공의 옆면 즉 내가 쳐야 하는 부분을 비스듬히 바라본다.

그렇게 되면 굳이 오른쪽으로 중심을 두고 어깨를 떨어뜨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중심과 어깨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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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태로 올려친다는 느낌보다는 마치 손바닥을 옆에서 옆으로 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스윙을 한다.

마치 박수를 칠 때 손바닥끼리 빗겨 치는 것이 아닌 일직선으로 쳐야 소리가 잘 나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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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오히려 과하게 오른쪽 어깨를 내려 올려치게 되면 헤드가 열려 맞아 볼이 높게 뜨고 스핀량 또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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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섭 프로는 "100m부터 자신의 풀스윙 구간까지 차츰 스윙 스피드를 올려가며 정확히 타격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반복적으로 연습하면 원만한 스윙 궤도와 함께 정확한 타격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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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사진=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
한편, 영상 속 레슨 촬영 장소는 공유 플랫폼 스튜디오 '더프라자 골프 스튜디오(TPZ Studio)' 일산점이다. 앤틱한 분위기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개별룸을 통한 프라이빗 공간 사용을 할 수 있다.

여기에 트랙맨(Trackman) 시스템을 통한 전문적인 측정도 가능하며 자신이 원하는 프로의 레슨을 더프라자 앱 예약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편리한 시설과 넓은 주차 공간도 함께 제공한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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