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스윙플레인과 자연스러운 스윙 만들기 with 이원섭 프로

프로 골퍼들과 함께하는 마니아타임즈의 '골프 레슨 마니아'

이고운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승인 | 2021-03-12 17:15

0
center
평소 스윙을 연습하면서 스윙이 좋고 잘 치고 있는 것 같은데 공만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center
이러한 일관성 없는 타격이 계속되면 방향성 뿐만 아니라 나아가 비거리에도 영향을 크게 미친다.

KPGA 이원섭 프로가 올바른 스윙플레인 방법과 끊기지 않고 피니쉬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스윙 연습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어드레스했을 때 기울기를 연장한 면을 '스윙플레인'이라고 한다.

center


우선적으로 올바른 스윙플레인으로 타격하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클럽의 기울기에 따라서 휘두른다면 공은 정확하게 맞지만 스윙 도중 힘이 들어가면서 스윙플레인을 이탈하게 된다. 이는 곧 미스샷으로 연결된다.

center
center
자신의 스윙플레인을 떠올리며 올라간 그대로 다시 내려주는게 제일 손쉽게 정타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

center
또한 샷을 할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로 타격 시 클럽이 피니쉬까지 끝까지 가지 않고 끊어지는 동작이다.

실제로 필드에 나갔을 때 동반자들의 샷을 유심히 살펴보면, 프로들처럼 한 번에 회전을 해서 피니쉬를 하는 모습을 보기가 드물다.

이는 클럽과 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휘두를 수 있는 체크포인트로 점검할 수 있다.

첫번째로 어드레스 했을 때의 기울기, 두번째로 백스윙 했을 때의 기울기, 세번째로 임팩트하고 나서 공을 쭉 밀고 나가서 지나갈 수 있는지 이 세가지가 연결이 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다.

특히 내가 목표로 하는 타겟 라인과 스탠스 라인이 연결되는 지점까지 채가 지나가줘야 한다.

center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방향으로 공을 치고 나서 임팩트 이후에도 다시 대각선으로 만들어야만 올바른 스윙플레인을 만들 수 있다.

만약 이를 지키지 않고 샷을 하게 되면 찍히거나 슬라이스, 공이 뜨고 거리가 나지 않는 미스샷들이 나온다.

center


이원섭 프로는 "스윙플레인을 따라 친다면 올바른 방향으로 공이 나가 일관성 있는 타격이 가능하다"라며 "정확한 방법을 통해 스윙 연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enter
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사진=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

한편, 영상 속 레슨 촬영 장소는 공유 플랫폼 스튜디오 '더프라자 스튜디오' 일산점이다. 앤틱한 분위기의 매력적인 프라이빗 공간은 물론 자신이 원하는 프로의 레슨을 더프라자 앱을 통해 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고운 마니아타임즈 기자/lgw9277@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TV

  • 치킨윙 방지하는 빈스윙 연습 방법 with 한지민 프로

  • 그린 주변 어프로치 시 탑핑 방지하는 연습법 with 은희성 ...

  • 다운스윙 시 올바른 골반 회전 방법 with 우승희 투어프로

  • 초·중·상급자별 맞춤 그린 공략 꿀팁 with 한지민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