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스윙] 재도약 나서는 '쥐띠 선수' 지한솔의 드라이버 스윙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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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02-2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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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의 해’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지한솔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지한솔은 2012년부터 국가대표 상비군, 2014년 국가대표를 거쳐 2015년 KLPGA 1부 투어에 데뷔했다.

2017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감격의 첫 승을 거두며 위너스 클럽에 올랐고, 데뷔 3년 만에 첫 승을 맛본 지한솔은 메이저 우승이라는 목표를 내걸었다.

2018시즌 상금랭킹 26위로 마무리했고, 시즌 초반 3개 대회 연속 톱5에 오르며 우승에 도전하기도 했다.

지난 2019시즌은 아쉬운 해였다.

27개 대회에 출전해 18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하는데 그쳤고 톱10기록은 1차례로 경쟁력있는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

96년생 쥐띠 지한솔은, 2020년 쥐띠의 해를 맞이하며 다시 목표를 다잡았다.

지한솔은 “2019년에는 경기도 풀리고, 힘들었던 해였다. 2020년은 쥐띠 해인 만큼 우승도 하고 만족할 있는 성적을 거두면서 자신감을 얻을 있는 해가 되길 바란다 2020 재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지한솔의 드라이버 샷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지한솔 2019시즌 KLPGA투어 기록

평균타수 72.58(43)

그린 적중률 69.89(52)

페어웨이 안착률 71.42(91)

드라이브 비거리 236.49(56)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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