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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배수의 진’ 루키 김우정의 드라이버 샷

정미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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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9-11-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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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김우정(21, 케이엠제약)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2016년 KLPGA에 입회한 김우정은 지난해 드림투어 7차전 우승에 힘입어 시즌 상금 6위로 마감, 정규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2019 정규투어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우정은 시즌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25개 대회에 출전해 14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했다.

현재 상금순위 60위(9756만 7619원),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6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기록한 6위다.

김우정은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내년 시즌 시드가 결정되는 만큼 치열한 플레이가 예상된다.

8일부터 사흘간 천안 우정힐스에서 열리는 2019 KLPGA투어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상금순위 60위까지 다음 시즌 시드권이 주어진다.

현재 상금순위 60위의 김우정은 61위 김다나를 약 17만 원 차이로 앞섰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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