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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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수단 70명 연봉 재계약 완료...김주원 팀 내 최고 3억5천만원, 전사민 242% 인상

2026-01-22 17:50

'리얼글러브어워드' 유격수 부문 NC 김주원. 사진[연합뉴스]
'리얼글러브어워드' 유격수 부문 NC 김주원.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2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0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내야수 김주원이 2억원에서 75% 오른 3억5천만원에 계약해 재계약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 김주원은 지난해 144경기에서 타율 0.289, 15홈런, 65타점을 올렸다.

최고 인상률은 투수 전사민의 242%다. 3,800만원에서 1억3천만원으로 뛰었다. 전사민은 지난해 74경기에 등판해 7승 1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했다.

김휘집은 2억4천만원, 류진욱과 김형준은 각각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NC는 24일 미국 애리조나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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