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글러브어워드' 유격수 부문 NC 김주원.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21506180123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내야수 김주원이 2억원에서 75% 오른 3억5천만원에 계약해 재계약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 김주원은 지난해 144경기에서 타율 0.289, 15홈런, 65타점을 올렸다.
최고 인상률은 투수 전사민의 242%다. 3,800만원에서 1억3천만원으로 뛰었다. 전사민은 지난해 74경기에 등판해 7승 1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했다.
김휘집은 2억4천만원, 류진욱과 김형준은 각각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NC는 24일 미국 애리조나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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