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터는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AI·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에 맞춤형 금융을 제공한다. 기술력과 성장성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된다.
개점과 함께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 등 전용 상품을 운용하며, 정책금융·보증기관 협약·투자 연계와 재무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진완 은행장은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의 전초기지"라며 "상생의 금융 파트너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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