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수 감독의 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니카라과에서 열린 U-23 세계선수권 B조 1차전에서 2-2로 정규 이닝을 마친 뒤 승부치기로 들어간 8회말 1사 만루에서 끝내기 점수를 뽑았다. 김건(NC)이 4타수 2안타, 박한결(상무)이 3타수 2안타로 힘을 보탰다.
일본, 베네수엘라, 영국, 남아공과 같은 조인 한국은 8일 일본과 맞붙는다. 조 3위 안에 들면 슈퍼라운드에 오른다. 2022년 준우승이 최고인 한국은 첫 우승을 노린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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