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문 응답자의 93%가 정식 출시 이후 게임을 즐길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86.7%로 집계됐다.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도 각각 80%를 넘었다. 참가자들의 누적 플레이 시간은 약 8만 시간이다. 전투 콘텐츠 입장 횟수는 113만 회를 넘었으며,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의 공략 성공 횟수는 약 2만 회로 나타났다. 테스트 초반에 접속한 이용자 가운데 약 80%가 이틀 연속 게임을 플레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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