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는 23일 휘브가 9월부터 진행 중인 글로벌 팬콘서트의 성공적인 전반기 성과에 힘입어 아시아 후반기 투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9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19일 베트남 호치민, 26일 일본 도쿄 무대에서 차별화된 연출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오사카와 타이페이까지 총 5개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최근 미니 2집 타이틀곡 ‘CHERRY PIE’ 활동을 마친 휘브는 후반기 공연에서도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팬 밀착형 코너를 선보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