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4학년 30명, 얼리 드래프트 대학생 18명, 고교 졸업예정자 5명, 실업 선수 6명이 참가한다고 한국배구연맹이 21일 밝혔다.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친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인하대)과 장보석·박우영(이상 한양대)이 상위 지명 후보다. 고교생 중엔 순천제일고 이산·이승일이 주목받는다.
지명 순서는 지난 시즌 역순 확률 추첨으로 정하며, 확률은 삼성화재 35%, OK저축은행 30%, 한국전력 20%, KB손해보험 8%, 우리카드 4%, 현대캐피탈 2%, 대한항공 1%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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