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22일부터 나흘간 버뮤다 포트 로열GC(파71)에서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대회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이 열린다. 가을 시리즈 8개 대회를 마친 뒤 페덱스컵 100위 안에 들어야 내년 출전권을 받는다.
노승열은 올해 콘페리 투어와 가을 시리즈를 오갔지만 콘페리 투어 랭킹 47위로 20위까지 주는 출전권을 놓쳤다. 이 대회 최고 성적은 2021년 공동 30위다.
경계선 선수들도 총력전에 나선다. 100위 리 호지스, 99위 맥스 그레이서먼(이상 미국), 103위 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가 출전한다. NHL 전설 마리오 르뮤의 아들 오스틴은 월요 예선을 통과해 눈길을 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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