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6일 서비스를 시작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18시간 만에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컴투스에 따르면 출시 50일이 지난 시점에도 양대 앱마켓에서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길드 콘텐츠에서는 이용자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길드원들이 협력해 보스를 공략하는 '길드 레이드'는 누적 도전 5만 1649회, 진행 시간 약 5200시간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1000회 이상 길드 단위의 공동 도전을 진행한 셈이다.
컴투스와 에이버튼은 출시 전후 총 4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7일까지 개발자 노트를 8차례 공개했다. 양사는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시스템을 개선하고 신규 지역과 성장·경쟁 콘텐츠를 추가해 왔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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