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후반 티샷이 러프로 가 공을 핀에 붙이지 못했고 마지막 세 홀 버디 기회를 놓쳐 아쉽다고 했다.
같은 조의 LPGA 6승 베테랑 양희영이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1타 차 단독 2위(8언더파)로 따라붙었다. 세계 6위이자 올해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인뤄닝(중국)도 5타를 줄여 7언더파 3위로 올라서며, 아시안 스윙 첫 대회 최종일은 한중 우승 경쟁으로 압축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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