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은 연간 100억 원과 당기순이익의 10% 중 큰 금액을 매년 지급한다. 보유 자사주(4.4%) 280만 3945주의 약 50%인 140만 3945주는 소각한다. 6월 8일 종가 기준 소각 규모는 약 540억 원(장부가액 기준 약 173억 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12일이다.
2026년 하반기에는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도 추가 매입할 계획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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