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여주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아홉 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예선: 6,741야드, 본선: 6,67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24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태국 출신 짜라위분짠이 10언더파로 이율린을 2타차로 따돌리고 KLPGA 첫 승을 신고 하였다.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