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 7언더파로 기대를 높였으나 이틀 연속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안병훈은 이날 2언더파 68타로 합계 3언더파 207타 공동 48위, 김민규는 이븐파 210타 공동 53위에 머물렀다.
교포 선수 앤서니 김은 4언더파 66타로 선전해 합계 5언더파 공동 38위에 올랐다.
선두권에서는 욘 람(스페인)·찰스 하월 3세(미국)·토머스 데트리(벨기에)가 17언더파 193타로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2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버미스터(남아공)·오르티스(멕시코)는 각각 1언더파에 그쳐 공동 4위(15언더파)로 내려앉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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