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51210330279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5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가 발목을 잡으며 전날 공동 59위에서 소폭 후퇴했다.
직전 3개 대회 연속 톱10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타던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주춤한 모양새다. 공동 12위권이 13언더파로 10타 앞서 있어 상위권 진입은 어려운 상황이다.
단독 선두는 19언더파 197타의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차지했고,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하루 만에 10타를 줄이며 17언더파 공동 2위로 도약했다.
교포 이민우(호주)가 14언더파 공동 7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1언더파 공동 22위, 전년도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9언더파 공동 39위에 위치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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