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919342103592dad9f33a29115136123140.jpg&nmt=19)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9일 "임성재의 손목 부상이 예상보다 회복 속도가 느려 염증과 통증이 일부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주 정밀 진단 결과 전반적인 회복 추세는 확인됐으나 무리한 출전보다 충분한 회복 후 복귀가 바람직하다는 것이 의료진 판단"이라고 전했다.
올해 아직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임성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시즌 첫 대회로 삼고 있다. 다만 올댓스포츠는 "컨디션 및 회복 경과에 따라 출전 일정은 추가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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