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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담은 두 번째 프리뷰 영상 공개

2026-02-05 21:21

'붉은사막'의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담은 두 번째 프리뷰 영상 '전투와 성장'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펄어비스
'붉은사막'의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담은 두 번째 프리뷰 영상 '전투와 성장'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펄어비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펄어비스는 5일, 오픈월드 액션 게임 '붉은사막'의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담은 두 번째 프리뷰 영상 '전투와 성장'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지난주 공개한 첫 번째 영상 '클리프와 파이웰'에서 공개한 스토리, 지역과 탐험, 퀘스트 등 오픈월드(개방형 세계) 기반 콘텐츠에 이어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성장 요소를 다뤘다.

펄어비스는 플레이어가 전투 흐름과 성장 방향을 주도적으로 이끈다고 설명했다. 검과 방패, 창, 대검, 도끼, 원거리 무기 등 무기별 특징을 제시했고, 상점 구매, 보스 처치, 탐험 중 발견, 제작 등으로 무기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기 공격과 스킬, 맨손 공격, 발차기, 잡기 등을 연계한 콤보와 무기 원소 강화도 함께 소개했다. 사측은 장비와 무기 강화로 능력치를 높이며, 재료는 채광, 적과 보스 처치, 의뢰 보상, 발견 등으로 얻을 수 있으며, 전투 스타일에 따라 추가 능력치와 특수 효과를 조합하고, 일부 보스는 처치 후 장비와 의상을 얻어 보스의 시그니처 스킬을 사용하는 요소도 있다고 설명했다.


펄어비스는 적의 공격과 움직임을 관찰해 타이밍을 잡고, 가드와 회피로 반격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미지의 공간 '어비스'에서 떨어진 '어비스의 파편'을 스킬 습득과 강화 등 성장의 핵심 재료로 제시했으며, 이 재료는 보스 보상으로 얻거나 지역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고, 일부 스킬은 탐험 도중 보고 익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출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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