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부터 열리는 '혼돈의 광야'는 총 3개 리그를 운영하며, 각 리그별 1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대만 서버 통합 이후 처음 실시하는 만큼, 리그제를 도입했으며, 리그별로 난이도와 보상이 다르다는 것이 사측 설명이다.
신규 탈것 '용', '골렘'을 선보이고, 성장 시스템 편의성도 개선했다. 골드 재화로 확장할 수 있는 성장 등록 슬롯과 탈것 단련장 슬롯을 추가했으며, 정예 몬스터 처치 시 획득 가능한 탈것 경험치는 상향 조정했다.
클래식 서버에서는 '계시의 탑' 4층을 추가했다. 신규 층에서는 희귀 장비를 획득할 수 있고, 기존 지역인 2, 3층은 주요 재료 획득 난이도를 완화했다. '무기 단련' 시스템도 추가했다. 무기 단련은 '안겔로스 공동묘지' 등 던전과 필드에서 몬스터를 처치하고, 무기 단련 샤드를 획득해 무기의 스탯을 강화하는 시스템이다.
한편 넥슨은 28일까지 '단결! 협동의 코인을 찾아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협동의 전장' 길드 보스 처치 시 소환권 등으로 교환 가능한 협동의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또 하이퍼 부스팅 서버에서 2월 18일까지 '보스 코인을 찾아서', 2월 25일까지 '전설! 하이퍼 부스팅 미션 I' 이벤트를 통해 전설 확정 소환권 등을 준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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