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HD 유스 출신인 황재환은 2020년 독일 FC쾰른 임대로 해외 무대를 경험했다.
2022년 울산 복귀 후 2시즌 19경기 2골을 기록했고, 2024년 부천FC 이적 후 지난해 광주FC·충남아산에서 뛰었으나 부상으로 출전 기회가 적었다.
포항은 "황재환은 빠르고 민첩한 움직임으로 측면과 2선 모두 활용 가능하다. 섬세한 터치와 정확한 볼 운반으로 공격 흐름을 살리는 플레이가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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