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한국 캘러웨이골프는 지난 4일 KLPGA 국내 개막전에 앞서 소속 선수들에게 우승선전을 기원하는 '하늘 위의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가한 최혜정(25), 조윤지(25.NH투자증권), 김도연(26.지스윙)이 부모님들이 써준 편지를 읽고 있다.
한국캘러웨이골프는 제주도 편도행 전세기를 빌려 선수들에게 편의 제공과 작은 선물을 준비해 소속 선수들의 우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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