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한국 캘러웨이골프는 지난 4일 KLPGA 국내 개막전에 앞서 소속 선수들에게 우승선전을 기원하는 '하늘 위의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가한 김다나(27.MY문영골프단)가 어머니가 직접 쓴 편지지를 읽고 있다.
한국캘러웨이골프는 제주도 편도행 전세기를 빌려 선수들에게 편의 제공과 작은 선물을 준비해 소속 선수들의 우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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