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ㅣ6,769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총상금 260만 달러,한화 약 30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린가운데,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12언더파 276타(70-68-69-69)로 최연소 메이저 2승을 차지했다. 미셀위가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ㅣ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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