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초미라지(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ㅣ6,769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총상금 260만 달러,한화 약 30억 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유소연이 2번 홀에서 샷이글을 기록하고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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