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초미라지(미국)=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ㅣ6,769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총상금 260만 달러,한화 약 3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린가운데, 허미정(26.하나금융그룹)이 14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남겨두고 신중하게 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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