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는 22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 화보에서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봄에 잘 어울리는 로맨틱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차림새로 상큼한 봄 분위기를 냈다.
여자친구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이번 화보 촬영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고 한다. 스태프들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등 밝은 기운으로 촬영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여자친구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 곡으로 음원차트 1위 올킬, 음악방송 15관왕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했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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