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세영(23.미래에셋)이 1번홀에서 2번홀로 이동하고 있다. 김세영이 11번홀 이글을 성공하며 현재 13홀, 오늘만 8언더파 25언더파로 1위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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