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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위기에서 버디 찬스로 만드는 능력자'

2016-03-18 07:33

[포토] 박성현, '위기에서 버디 찬스로 만드는 능력자'
[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60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우승상금 )'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박성현(23.넵스)이 3번홀 나무를 넘기는 세컨드샷이 핀 바로 옆에 붙여 버디 찬스를 만들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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