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목)

ad

전체기사

'굿미블' 저조한 출발…'태후' 시청률 완승

3.9%로 동시간대 수목극 중 꼴찌

2016-03-17 11:18

(사진=MBC제공)
(사진=MBC제공)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어제 첫 전파를 탔으나 주목을 받지 못했다. 현재 고공행진중인 태양의 후예의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다.

MBC 새 수목극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했다. 문채원과 이진욱의 활약에도 '태양의 후예' 수목극 독주를 막지 못한것이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첫 방송한 '굿바이 미스터 블랙' 첫 방송이 3.9%(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전작 ‘한 번 더 해피엔딩’ 최종회(3.0%)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지만 수목극 꼴찌다. 동시간대 방영된 KBS2 '태양의 후예'는 28.3%,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4.0%를 각각 기록했다.


굿미블 1회는 도망자가 된 지원(이진욱)이 선재(김강우)에게 쫓기다 총에 맞는 상황으로 시작했다. 또 지원과 카야(문채원)의 태국에서의 첫 만남 등을 담았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멜로에 강한 이진욱 문채원이 출연한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CBS노컷뉴스 길소연 기자 ksy112@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