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미국)=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박성현(23.넵스)이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ㅣ6,53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출전을 앞두고 공식 드라이빙 라운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박성현이 오전 백규정과 앨리슨리와 전반 9홀을 중국 펑샨샨과 후반 9홀 연습라운드 후 중국의 펑샨샨이 박성현의 팔을 만지며 장타의 비결이 팔에 있냐며 물어보기도 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