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널'은 특별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공조수사를 통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8일 공개된 스틸에서 김혜수는 경직된 표정으로 한 손에 무전기를 들고 있는 초짜 형사의 모습이고, 조진웅은 권총을 들고 있는 포즈에서 복고적인 느낌이 물씬하다.
두 사람은 '시그널'에서 80년대 형사를 연기한다. 김혜수는 15년차 베테랑 형사 차수현, 조진웅은 강력계 형사 이재한 역을 맡았다.
오는 22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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