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지난 3일 MLT-19 녹화를 마쳤다. 최현석이 '마리텔'에 도전자 자격으로 출연한 건 처음이다. 두 달 전 '마리텔' 야외 생방송에서 최현석은 도전자 오세득을 돕기 위해 게스트로 나왔었다.
MLT-19에서 이들이 내건 주제는 '셰프 본색'. 주제에 걸맞게 최현석은 파스타부터 디저트까지 액화질소를 이용한 분자요리 코스를, 오세득은 양다리 등을 이용해 최고급 요리를 선보였다.
'절친'으로 유명한 두 셰프가 요리하면서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재미요소 중 하나다. 오는 9일 오후 11시15분 방송.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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