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측은 16일 "응팔에 나온 80년대 추억의 아이템을 현대화시킨 공식 MD를 텐바이텐과 공동 제작해 판매한다. 수익금으로 연탄을 구매해 소외된 가정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판매하는 상품은 버스 회수권 디자인의 버스카드, 일력, '응팔' 공식 우표, 포토엽서, 퍼즐엽서, 80년대 디자인의 노트, 딱지스티커, 카세트테이프 형태의 스마트폰 케이스 등 8종류다.
지난 15일부터 텐바이텐 온라인숍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했고, 오는 22일부터는 올리브영 명동본점, CJ E&M점, 텐바이텐(대학로, 김포 롯데점, 제주점, 신제주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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